오랫만에 두번째 성공기를 올리네요.... 뱃살방을 다니기 시작한것은 2006년 8월17일.... 지금 6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저번에 저의 중학교때부터의 기고만장한 사연을 올렸었는데요...그것이 궁금하실것같아 그글도 포함하여 다시 올립니다....
*처음글*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 노은동에 사는 24살의 여대생입니다. 지금부터 저의 기고만장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저는 갑자기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부터 조금씩 살이 찌기 시작해서 중학교3년 동안은 거의 절정기를 이룰 정도였습니다..가장 많이 나갈 때가 중3때였는데 80k까지 나갔을 정도였으니까요...남들은 살이 찌면 피부가 더 하얘지고 좋아지는데 저는 살이 찌면 찔수록 피부까지 까맣고 여드름가지 나는 피부였습니다. 정말 지금의 모습과 비교하면 제가 봐도 다른 사람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에는 제가 뚱뚱한지도 모르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원래 덩치가 크면 쉽게 포기하게 되고 그걸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할 때 쯤 저의 상황을 깨닫고 헬스를 하며 다이어트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식사는 거의 줄이고 군것질을 하지 않고..뻥튀기와 녹차, 그리고 방울 토마토를 즐겨 먹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거의 15키로에 가깝게 살을 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하여 손발이 차가운 증상과 현기증 등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성장기에 다이어트를 하여 키도 더 이상 자라지 않았구요... 사실 그때 다이어트를 한 것은 제 인생 최대의 실수였던 것 같습니다.그 당시에는 살이 빠져서 기분이 좋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키가 다 자란 후에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이후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고3때까지 다시 살이 쪄서 중학교때 만큼은 아니어도 살이 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20살 대학에 입학하기 전1월부터 경락 방을 다니며 운동을 하면서 6키로 감량에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꾸준히 관리하지 않아 대학에 입학 한 후에 다시 살이 많이 찌게 되었고 몸무게는 빠졌어도 몸매라인이 예쁘게 빠지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고무줄처럼 몸무게가 늘어났다 줄었다를 반복하면서 몸의 건강도 안 좋았습니다. 잘 체하고 아침에 일어날 때 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신장이 좋지 않아 잘 붓기도 하고 두통도 심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쭉 살이 쪄 있다가 대학교 2학년 2학기 때부터 걸음을 빨리 하면서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제 친구의 말에 의하면 저의 걸음걸이가 정말 답답할 정도로 느렸다고 합니다. 전 몰랐는데 그 친구와 친해진 것이 2학년 2학기 때인데 그 친구와 같이 다니면서 그 친구를 따라 다니는데 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친구의 빠른 걸음을 따라다니다 그 친구와 걸음걸이가 비슷하게 되었고 전 점점 살이 빠지기 시작했고 산부인과의 비만관리센터의 초음파 관리와 주사 그리고 약을 복용하면서 살이 빠졌고 얼굴도 변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사가 안 좋다는 뉴스를 듣게 돼었고 약이 우울증을 유발한다는 뉴스와 그리고 그 약을 먹고난 후에 너무 힘이 들고 귀도 멍멍해지고 숨이 차는 것을 느끼고 그곳을 그만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살이 있었지만 상체에 비해서 하체 비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빠지면 얼굴과 목 그리고 뱃살만 빠지는 체질이라 비정상적으로 하체가 살이 많고 또 팔뚝역시 진짜 두꺼웠습니다. 그렇게 빠른 걸음을 통해 살이 빠져 60키로대를 유지하고 있었으나 더 이상 살이 빠지지 않았고 식욕은 오히려 가장 살이 많이 쪘을 때보다 더 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처음 보는 사람들은 얼굴에 살이 없는 것을 보고는 살이 그렇게 많을 줄은 몰랐었으니 강한 의지가 생기지 않아 다이어트를 시작하다가 3일만에 포기하는 경우가 태반이었고 그냥 전보다 이뻐졌으니 됐어...그런 생각으로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겱국 다시 뱃살이 찌기 시작하였고 팔뚝과 하체의 심각성을 다시 깨닫고 4학년 여름방학 때까지 진짜 많이 먹고 관리를 안 하고 있다가 2학기 개강이 얼마 남지 않아 친구가 바닷가에 놀러가자고 하길래 비키니를 입고 싶은 생각에 심각성을 깨닫고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둔산동에 있는 관리하는 곳에 갔는데 3개월을 관리 받는데 무려 거의 200만원 가까이를 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일주일에2번인가 3번을 가는거 였어요.. 너무 비싸서 포기했죠... 그러다 동네에 뱃살 방이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어요..저렴한 가격이라는 것도 보고... 우와 싸다... 뱃살 방? 뱃 살관리하는 곳인가? 그냥 그렇게 생각하다가 그냥 무심결에 들어가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가격이 저렴해서 처음부터 막 믿으면서 상담을 한 것은 아니지만 원장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곳을 한번 믿어봐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먼저 제가 팔뚝과 하체가 고민이라는 말을 하자 원장님께서는 살이 건강이 안 좋아서 부은 상태라고 하시면서 친절히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상담을 하고나서 다음날이 친구와 놀러가는 날이라서 바닷가에 갔습니다. 그곳에는 정말 쭉쭉빵빵 날씬한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주눅이 들고 심각성을 깨닫고 엄마와 대화를 나눈 후 엄마와 함께 8월17일 뱃살방에 다시 상담을 하러 갔습니다. 엄마와 저는 상담을 듣고 난 후 저는 전신과 속성방을 엄마는 일단 전신방만 관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첫날은 뱃살관리만 받았는데 그냥 전에 산부인과에서 받았던 초음파 같은 기계로 하길래 조금은 실망했지만 하루하루 다닐수록 몸이 가벼워지고 엄마도 결국 속성 방까지 등록하셨습니다. 전신방은 몸에 전체적으로 지방을 분해하면서 튿히 대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주어서 변비가 없어지면서 몸이 가벼워집니다. 속성방은 땀을 빼주면서 몸의 나쁜 기운들을 빼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를의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한달이 되었을 때 쯤은 살이 쭉쭉 빠지고 있었습니다. 속성 방은 정말 신기한 것이 물을 많이 먹으면 그 제품이 다 땀으로 녹아내리고 물을 안 먹은 날은 그 제품이 그대로 묻어 있어요...그래서 물을 많이 먹으면 그 제품이 녹아내리는 것이 너무 기분이 좋아요...지방이 다 녹아내리는 느낌이 나거든요... 그리고 제가 등쩍에 여드름이 만힝 있었는데 속성방을 통하여 피부도 많이 좋아졌습니다..이제는 등도 만히 깨끗해요....정말 기뷴이 좋아요..사실 등 보이면 지저분해 보여서 창피했었거든요...이제는 당당하게 등을 내놓을 수 있어요.. 결국 저는 부분 석고방까지 하게 되어 석션을 하는데...너무 아프지만 그것이 효과가 정말 좋습니다. 하고나면 멍도 많이 들고 아프지만 멍이 점점 사라지면서 울퉁불퉁하던 저의 살들이 메끈해지면서 팔뚝을 흔들면 날개 짓하듯 살들이 흔들렸던 것도 많이 사라지고 이제는 평범한 팔뚝이 되었습니다. 정말 처음에는 제 팔이 아닌 것 같았어요...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계속 믿기 힘들어서 자꾸만 보고 확인하고 다음말 다시 두꺼워지는거 아닌가 하고 걱정도 하구요...허벅지 역시 저주받은 하체라 거의 쳐다보기도 싫어했지만요... 이제는 빠지고 있습니다... 허벅지는 여전히 두껍긴 하지만요...원장님이 처음에 저의 허벅지를 보고 얼마나 놀라셨는지 줄자로 재보기까지 하셨어요...그리고 저의 허벅지만 보면 심란하다고 하셨지요... 거기다 저주받은 하체에 복점까지 징그럽게 있었는데 석션으로 잡아주어 징그럽던 점까지도 옅어 졌습니다. 지금도 하체는 여전히 튼실하지만...상체는 이제 55사이즈를 입을 정도로 많이 빠졌습니다...그리고 많은 다이어트를 경험해보았지만 몸매가 예쁘게 빠지지는 않았었어요..하지만 뱃살방은 몸매라인도 예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뱃살방에서 원장님과 언니들이 뒷 라인이 예쁘다길래 기분 좋으라고 해주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요...제가 봐도 상체에 옆선과 라인들이 살아났어요....배와 허리도 얇아지고요...이제 하체와 팔뚝조금을 더 빼야하지만요... 뱃살 방을 다니면 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요... 뱃살방 말고도 또 다른 저의 노력은 물을 많이 마시고 뱃살방에서 알려주신 식전 30분 물마시고 밥먹을 때 물과 국물을 안먹고 천천히 먹고 아침엔 과일을 즐겨먹고 물은 식후 1시간이 지난후 많이 마시고 군것질을 하지 않고 구지 군것질이라면 글쎄..아이스 아메리카노 시럽 없이 마시기...그런정도 이고...술자리에서는 술만 조금 마시고...왠만하면 걸어다니고...집이 18층인데 여유있으면 18층을 계단으로 올라가고 거의 10층에서 내려서 8층정도 올라가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같이 겸하면서 뱃살방을 다니죠...솔직히 일상에서 맘만먹으면 할 수 있는 것들이잖아요...솔직히 다이어트한다고 피자 깉은거 안먹고 그러지 않습니다...라면은 끓었지만요..ㅋ 어느 시간에 먹었고 급하게 먹었고 그런게 중요합니다...예를 들어서 많이 먹은 날은 30분정도 거리를 걸어서 집에 들어가는 센스정도는 발휘해야 살이 빠지겠죠...이제 전 다닌지 2개월이 다되어가는데 5키로 그램이 빠졌어요...처음 왔을때 64키로 였는데 지금은 59키로입니다..하지만 뱃살방을 다니면 라인이 이뻐지고 체지방이 빠져서 몸무게보다 덜 나가보이는 효과도 보게 된답니다...친구들이 예상하는 저의 몸무게는 54~55키로구요...오랫만에 본 사람들은 53~54 심지어52로 보인다는 사람도 있어요...원장님께 여쭈어보니 체지방은 원래 무게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튼 저는 요즘 뱃살방에 다니는 맛에 살고 있어요...옷도 커지고 너무 기분이 좋아요.....그리고 뱃살방에 다니시는 분들도 저를 처음 봤을때와 다르다며 살이 많이 빠졌다고 이뻐졌다고 칭찬을 해주십니다...민망하긴 하지만 사실 기분이 넘 좋아요... 뱃살방의 도움으로 저는 아픈 것도 어느새 잃어버렸습니다... 잘 체하던 것도 없어지고 두통도 사라지고 아무튼 너무 좋습니다....이제 남은 기간동안 더 열심히 다녀서 5키로 정도 더빼고 체지방도 확줄여서 날씬한 사람이 될 저를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지금도 너무 많이 빠지고 이뻐지게 해주신 뱃살방에 감사드리고 여러분들게 뱃살방은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제가 여러 다이어트를 해보고 실패해본 결과 뱃살방은 정말 추천해드립니다...단순히 살이 빠지는 것보다 건강이 좋아지면서 살이 빠지고 라인도 살아나는 뱃살방~여러분께 뱃살방을 정말 소개해드리고 싶어요...가격도 저렴하고 너무 좋습니다... 제가 살빠지면서 주위 친구들이 매일 묻는데...이제 체 친구들 사이에서는 뱃살방 모르시 간첩이에요...여러분들도 간첩이 아니시라면 뱃살방에 한번 와보세요~후회 안하실꺼에요....진짜...적극추천합니다..뱃살방!아자아자~화이링~!! 사랑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노은점 아름답고 친절하신 원장님~!! 이뿌고 친근감 있는 연화언니..귀여운 얼굴과 목소리 이뿐 미연언니...항상 친절히 관리해주시고 많은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정말 사랑해요~*^^*
*두번째글*
이렇게 글을 올리고 난뒤 오랫만에 글을 올리는데요... 그당시의 몸무게가 59키로 였는데 지금은 54키로 입니다...54~56이 왔다갔다하지만요...ㅋ거의55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니까 처음에 뱃살방을 왔을때가 64키로 였으니까 다합쳐서 8~10키로가 빠진거죠... 사이즈도 모두 55size구요....하체비만인 제가 글쎄 바지27사이즈가 들어가기도 한답니다...아직은 좀 꽉쟁기지만 28은 조금 커요...하체비만이라 치마만 입었던 제가 이제는 바지만 입고다녀요.... 보통 하체비만들은 치마를 즐겨입는데 바지는 정말 날씬한 사람이 입어야 이뿌자나요.... 이제는 처음보다는 죽도록 노력하지 않지만 조금 더 몸무게를 줄이고 유지하는 차원에서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그렇다고 아예 노력을 안한다는 것은 아니고 체질이 바뀌었습니다... 뱃살방의 좋은점은 바로 체질이 개선된다는 점이에요.... 혹시나 많이 먹는날이 있다고 해도 변비가 없어지니까 다시 찔일이 없어요...그만큼 배변능력이 너무 좋아집니다....어느날은 화장실을 5번이상을 가요...물론 소변은 10번 이상이 기본이구요.... 너무 자주가서 귀찮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몸안의 노폐물들이 다빠져나가니까요... 아~그리고 조금 창피하지만 브레지어 사이즈도 줄었어요...원래 80b였는데 제가 꿈꾸던 75b사이즈를 드디어 입게 되었어요....가슴모양도 이뻐지구요...ㅋㅋ 속성을 3번했고 전신 관리와 허벅지 석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속성을 한번 더할까도 생각했지만 원장님과 관리하는 언니가 이제는 하체집중관리를 하자며 추천해주셔서 하게되었습니다... 석고관리를 어제까지 4번 했는데요....2회만해도 효과가 나타납니다... 석션으로 밀어서 조금 아프고 땀도 많이 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셀룰라이트가 없어지면서 아픔의 강도가 덜해갑니다....원래 너무 아파서 비명을 질렀지만 이제는 소리도 하나도 안지르더라구요...어쩔땐 그냥 잠이 오기도해요...적응이 된건지....그리고 고주파 관리도 너무 좋습니다....석션으로 민 멍도 빨리 가라않고 지방이 녹는 느낌이 들어요....앞으로 바지사이즈 26을 입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ㅋㅋ
그리고 참~!! 뱃살방의 제품이 좋은 것은 속성제품을 쓰면서 알고는 있었지만 뱃살방에서 나오는 블레슈 몇가지 제품을 쓰면서 확실히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먼저 두피에 머가 나고 아파서 샴푸를 믿져야 본전의 마음으로 사서 써봤습니다...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이제는 두피에 나지도 않고 거기다 모발까지 두꺼워지면서 건강해졌습니다... 샴푸를 바르고 거품내고 3분정도 있다가 물로 행구어만주면 끕입니다...린스를 하지 않아도 너무 부드럽습니다...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폼바스....폼바스는 남동생이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어서 샀는데...거품목욕제품입니다... 처음엔 저는 사용하지 않고 남동생이 사용했습니다...동생이 처음엔 머 이런걸 사오냐고 투덜 대더니 이제는 매일매일 쓰더라구요....피부도 좋아지구요....엄마도 쓰시고 저도 사용합니다...거의 매일 음악들으면서 목욕하니까 기분도 좋고 특히 석션말고 멍이 든 부분이 빨리 가라않고 어지러움증이 있는 분들에게 참 좋습니다....저도 약간빈혈이 있었는데 없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클린징 수더.... 클린징수더를 바디클렌져인줄알고 몸만 닦았었는데 알고보니 세안할때 써도 된다고 하셔서 얼굴과 몸에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온 가족이 모두 사용하고 있어요...간지려운 피부 트러블이나 가려움증이 싹 사라집니다...그리고 세안하고 나면 부드럽고 자극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러빈클렌져... 이것은 여성용 청결제인데요...너무 좋아요...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특히 생리할때 사용하면 냄새도 사라지고....좋아요~ 그리고 퍼프질하면 거품으로 나오는데 세안제도 이런식으로 만들면 참 좋을 것 같네요....ㅋㅋ저의 바램이에요... 그리고 클린징 밀크는 클린징 효과도 뛰어나면서 마사지 효과까지 있어서 너무 부드럽고 좋고... 토너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피지조절으로 밸런스를 맞추어주는 느낌입니다.... 그리도 수딩에센스는 말이 필요없습니다....피부가려움증에도 좋고...온몸에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거기다 얼굴에 쓰면 완전 수분을 강화하면서 피부가 윤기도 나요.... 그리고 크림은 마무리로 정리 된 느낌?...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밤크림.....이건 정말 이 시대에 필요한 화장품이죠....투명화장의 필수!! 5가지가 복합된....이것만 바르고 나가면 모두 피부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잡티는 약간가리면서 화사한 피부로 화장 안한듯한 피부를 표현해줘요....너무 좋아요....
제품이 너무 좋아서 제품이야기를 조금 했습니다.... 살이 빠지니까 자꾸 욕심이 생겨요....처음엔 이정도만 되도 될 것 같았는데 뱃살방을 다니면 용기가 생기고 희망과 욕심이 생깁니다....자꾸 날씬해질 수 있을것 같거든요....!! 몇일전에 체지방 검사를 해봤는데...처음엔 정상수치보다 높았는데 이제는 체지방도 정상으로 됐고 몸무게는 3키로만 더 빼면된다고 나왔었습니다...너무 기분이 좋았고 예뻐지고 날씬해지는 것도 좋지만 건강도 좋아지니까...너무 행복해요....사실 살이 많이 있을때는 잘 체하고 머리도 아프고 그랬는데 이제는 체하는 경우가 없어요....머리도 안아프고요....쌩쌩해요...!!
올 여름에는 꿈꾸던 비키니를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ㅋ 지금 하체를 열심히 빼고 있고.... 참~!! 다리에 있던 큰 점도 속성제품과 폼바스..그리고 석션으로 옅어졌습니다....그래서 이제 점빼는 비용도 줄어들게생겼습니다.... 그리고 처음 글을 올렸을때와 얼굴의 변화가 얼마없을 줄 알았는데 차이나 나더라구요..얼굴형과 윤곽자체가 달라졌어요....ㅋ 살이빠지니까 사진빨도 잘받고...옷발도 좋아지고요.... 남들은 괜찮다는데 아직 습관이되서인지 자신이 없어서인지 바지를 입고 엉덩이를 드러내는 짧은 자켓을 입지는 않지만...곧 입게되겠죠...조금만 더 빠지면요...ㅋㅋ 이제 저의 목표는 48Kg입니다....뱃살방의 도움이라면 불가능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뱃살방 덕분에 저는 다시 태어났습니다....체질도 바뀌고 날씬해지고...너무 갑사합니다.... 뱃살방에 너무감사드립니다....!!이 세상에 살쪄서 고민하는 여성분들~! 고민하지 말고 뱃살방으로 오세요....사치라고 생각하지 마세요....뱃살방은 단지 살만빼는 곳이 아니고 건강을 지켜주는 곳이니까요....건강을 지키면서 이뻐지는 곳!! 나중에 쓸 병원비 줄인다고 생각하세요~!! 저희 엄마도 속성관리와 전신관리...그리고 피부관리를 받는데.... 갑상선도 많이 좋아지고....살도 많이 빠지고....피부도 늘어지던 주름이 거의 없어지고 탱탱해졌습니다...엄마도 기분좋아하세요....!!ㅋㅋ 이렇게 이야기하니 마치 제가 뱃살방 홍보 도우미가 된 것 같네요....ㅋ 그만큼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곳입니다....한번 와보세요...여러분도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 한번 믿어보실래요?...........^^
그럼 마지막으로....
원장님...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친절하시고 이뿌시고...푸근하게 상담도 잘해주시고...가끔 엄살부린다고 머라고 하시지만...진짜 아프단 말이에여~사실 그럴때 조금 서운하지만 절 이렇게 변신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연언니...!! 이제는 너무 친해진 미연언니...ㅋ 너무 이쁜 목소리로상냥하고...심심하지 않게 같이 대화도 해주고 살빼는 걸로 공감대도 형성하고 눈웃음치는 얼굴이 너무 이쁜 언니....술 먹는거 원장님께 일르고 석션밀때 웃어서 얄미웠다고 했지만...사실 너무 좋아하는 거 알죠? 보라씨~!! 첫인상은 여성스럽고 성숙한 얼굴에 어린줄 몰랐는데... 21살의 귀여운 보라씨~!!이제는 계속보니 너무 어려보이고 이뻐요~!! 까만 생머리에 하얀얼굴의 귀여운 어눌한 말투의 ..ㅋㅋ 넘 귀여워!ㅋㅋ
요즘 모두 다 저의 하체 집중공략에 신경쓰시느라...너무 힘드신데.... 조금만 힘내세요...ㅋ그리도 다들 너무 감사하고 관심가져주시는 만큼 저도 더 노력해서 더 이뻐질께요....ㅋ그게 그 노력에 보답하는 일인것 같아요...ㅋ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