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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뱃살방과 함께한 1년동안의 보고 (울산태화점)
✍️ 울산태화점 📅 2008.05.04 00:00 👁 177
사진 1 : .

사진 2 : 사람이 달라보이지않습니까? ㅋㅋ 끝이아닙니다. 관리는 계속된다~ ^^첫번째우측사진의 입었던 그 청바지 입니다. 부럽죠?!!~~ ^^;;

내용 :
2006년 3월 22일 관리시작
체중 64kg / 체지방 32.2% / 허리 92cm / 허벅지 62cm
2007년 3월 28일 관리진행중
체중 56.9kg / 체지방 25.8% / 허리 72cm / 허벅지 52cm
뱃살방, 전신방, 속성, 초음파, 석고 관리 , 슬림청복용

안녕하세요
저는 34살 두 아이의 엄마이자 결혼 10년차 뚱뚱한 아줌마 였던 류정숙입니다.

뱃살방 관리 받은 지 어느듯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변화의 시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뱃살방과 인연을 맺은 건 아주 우연한 기회였습니다.
건강때문에 살을 꼭 빼야 했고 무얼 해야하나 찾고 있던 때에 우리 아파트앞에 뱃살방 오픈 간판이 걸려 남편과 함께 뱃살방을 찾았습니다.
그때가 2006년 3월 22일 태화점 오픈하는 첫날이었습니다. 차트번화 2번 ㅋㅋ
평소 부실해서 만힝 피곤해 하고 살이 찌면서 허리가 아프고 그러면서 또 살이찌고 천식이 있어 기온 변화에 민감해 여름에도 샤워를 하면 배를 움켜잡고 방바닥을 구를 정도로 아랫배가 차고 겨울에는 남이 보면 민망할 정도로 옷을 챙겨 입고 다녀야 했고 아침마다 부워있는 얼굴과 다리는 날 우울하게 만들었습니다.
거기다 직업상 3교대에 신경을 많이 쓰기에 몸과 마음이 엉망이었습니다.
뱃살방은 다이어트 뿐 아니라 오장육부의 기능을 좋게 하고 전신의 기를 뚫어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해준다는 원장님의 말이 내심 솔깃했습니다.
“쉽사리 살이 빠지지 않는 체질이며 사시사철 입맛이 돌오 입맛 떨어지는게 소원인 나까지도 살이 뺄 수 있을까요?” 하는 말에 원장님은 뺄수 있다고 열심히 결석하지 말고 다니기만 하면 된다고 했었습니다. 다른관리실처럼 뭔가 비싼 관리를 권하거나 누구나 알법한 식생활 얘기들 보다 핵심을 뚫어주는 상담이 너무 맘에 들어 믿고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과일 다이어트, 다이어트약, 한방 다이어트(한방체조, 체감탕, 한방 지방분해 장침), 헬스, 수영, 심지어 15일간 무작장 굶어도 보았지만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4개월간 꾸준히 운동하고 한방체조, 10cm가 넘는 길이의 지방 분해 장침을 배에 찔러 전기 자극을 하고 7kg체중 감량은 했지만 1달 보름만에 요요현상으로 몸무게는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어어트약은 너무 독해서 먹는 내낸 오심과 구토가 심하고 나중에는 지방을 전혀 소화시키지 못해 3년을 고생해야 했었습니다. 정말 남편몰래 많이 울기도하고,,,, 그런 내 모슷을 보는것이 너무힘이들었습니다.

뱃살방은 굶지 않아도 되고 밥 3끼를 다먹으면서 요요현상도 없다는게 아주 좋았습니다.
뱃살방의 시작은 잘못된 식습관을 하나하나를 고치면서 따뜻한 물을 자주 1500cc 이상 먹는것이었습니다.
평소 물한컵, 음료수 한잔도 제대로 먹지 않던 나에겐 곤욕이었습니다.
지금은 아주 맛있게 음양탕을 먹고 있습니다.
몸도 따뜻해지고 피부도 좋아졌습니다.
처음 저주파 뱃살방의 느낌은 꼭 한방 병원에서 핫팩을 대고 물리치료 하는 느낌, 무엇보다도 찬배가 따뜻해지는 것이 좋았습니다.
찌릿찌릿한 것이 처음엔 깜짝깜짝 놀라 소리를 지를뻔 했습니다.
차츰 그에 익숙해지면서 편안해지고 아픈 부위를 마사지 하는 듯했습니다.
관리 2주가 지나자 효과는 허리와 얼굴에 나타났습니다.
아침마다 달덩이 처럼 붓던 얼굴은 사라지고 허리 통증은 덜해졌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들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워지는 느낌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3주 동안은 별 변화가 없었습니다.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이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석을 했습니다. 마음은 초초했지만 방법은 없었습니다.
관리 6주가 지나자 허리의 느낌이 달랐습니다. 임신 8개월은 되어 보이는 허리사이즈 92cm, 체지방 32.2%가  허리 86.5cm 로 4.5cm가 줄어들었습니다. 정말 놀라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관연 효과가 있었구나하구요~
기쁜 마음에 바로 전신방과 초음파를 시작했습니다. 전신방은 뱃살방과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아픈 몸 구석구석 마사지 해주어 피곤함이 덜해졌습니다. 관연 이 튼튼한 허벅지와 하체도 변화를 줄 수 있을까? 점점 기대는 커져갔습니다. 초음파는 소리없이 나의 체지방을 분해해 주었고 체지방을 체크할때 마다 사이즈는 줄어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32사이즈 바지가 터져나가던 것이 헐렁해지는 것을 느꼈을때의 기쁨....
체중은 거의 변화가 없으나 체지방은 많이 줄어 몸이 가벼워지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7월 체지방 체크할 때는 모두들 놀라습니다. 체지방 27.5% 허리 79cm 무려 13cm가 줄어 이었습니다. 기대로 가득 차 있을 때쯤 저를 괴롭혀 왔던 변비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쾌변은 꿈도 못 꾸고 항상 변기를 잡고 울어야 했습니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 고민하던 중 식욕억제도 되고 변비에 효과도 있다는 원장님의 권유로 슬림청을 먹게 되었습니다. 아주 천천히 효과는 있었고 관리 받은 1년이 지난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쾌변의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기대가 큰 만큼 스트레스도 더해졌습니다.
1개월간 관리를 중단하고 요요현상은 다행히 생기지 않았지만 관리를 잠시 중단하는 동안 제 몸은 정체기를 맞이 했습니다. 1개월 2개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이젠 스트레스가 저를 짖누르고 있었습니다.
간간이 결석하고 그러면서 정체기는 계속 되었습니다.

속성을 해야겠다!!
온몸에 셀젤을 바르고 속성관리를 했습니다. 또 다른 느낌으로 피곤함이 달아나고 붕 뜨는 가벼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보다 천천히 반응하는 것 같다며 정체기를 잘 극복해야 한다고 했던 실장님의 말을 듣고 꾸준히 전신방을 했었습니다. 2007년1월 체지방 측정시 2006년 7월 체지방의 수치와 비슷해졌고 허리 사이즈 또한 79cm유지했습니다.
이번달에는 전신방을 하면서 남편 몰래 석고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석고 관리 시작할때 허리는 75.5cm. 10회후 70cm. 놀라운 변화였습니다. 체지방은 26.9%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제는 거울 보는게 즐겁습니다. 사진도 찍고 싶고 예쁜옷도 사고 싶습니다. 살이 빠진 모습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지금은  저보다 남편이 더 좋아합니다.
“허리만 너무 빠지니까 이상하다 허벅지도 관리해서 이참에 살을 더 빼보라고 했습니다.”
살이 빠지니까 허리라인도 살고 88사이즈가 아닌 66사이즈를 헐렁하게 입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내친김에 눈썹,아이라인눈썹, 쌍꺼품수술도 했습니다. ㅋㅋ
다들 달라진 내 모습을 보며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살이빠지고 자신감이 생기니 이제 외모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더 예뻐지고픈 욕망이~ ㅋㅋ
지금은 100%믿음으로 블레슈화장품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특히 색조가 얼마나 이쁜지~ ㅋㅋ

열심히 살 빼서 저도 한번 날씬하게 뚱뚱하다는 소리 안 듣고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지금 그 꿈만 같던것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전 특별한 일이 없으면 계속 관리 받고 싶습니다.

원장님과 상담을 많이 하시고 인내심을 갖고 열심히 관리하셔서 요요가 없는 다이어트를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관리해주신 원장님, 실장님, 박쌤, 김쌤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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