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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뱃살방과 함께한 6개월간의 보고 (울산태화점)
✍️ 한 지수님 📅 2008.05.04 00:00 👁 161
사진 1 : 관리시작과 3개월 후의 사진입니다. 마지막 사진이 없어 아쉽네요 .. ^^ 쇄골뼈나온거 보이시죠~ ㅋㅋ

사진 2 : 최근 기숙사에서 셀카로 찍은겁니다. ^^ 그리고 6개월간의 차트입니다. ^^

내용 :
안녕하세요
2006년 8월부터 2007년 1월까지 관리한 (뱃살방,전신방,초음파, 속성, 슬림청복용) 고딩였던 대학생입니다. 체험수기도 중간중간 올렸었는데 우선 복사해서 올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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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보름만에허리4cm몸3kg나쭐었어요(울산태화점)
글쓴이 :  한지수 (2006.9.24 - 16:41)    

안녕하세요 !
저는 전신방 거의2개월째 다되어가는 고3학생이에용 ㅋㅋ
저는 중학교때부터 뚱뚱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옷살때도 스트레스받고.. 먹을때도..
그래서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해봤는데 실패.................
그러던 어느날  ~
친구의 소개로 BS뱃살방을 알게되었어요 !
그전에도 버스를타고다니면서 외국여자가청바지속을들여다보는 핑크색!간판을많이봤어요! ㅋㅋ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가격도 저렴하고 여성전용이고 친구도 한달만에5키로가빠졌다고 그러는거에요 ^^ 그래서 저도 욕심이생기는거에요 ㅋㅋ 그전에 친구랑 다른 살빼주는곳을 가서 가격을 물어보니 90만원이라길래 너무 깜짝놀랬죠..
그래서 BS뱃살방은 정말 가격이저렴해서 꼭 다녀야겠다는 생각을햇어요 ! 처음엔 부모님께서 집안사정으로 돈을 맞춰주기가 힘들었엇는데 제가 살을빼겠다고하니 허락을해주셨어요
그래서 여름방학때뱃살방을 다니게 되었죠 !
친구와 함께 같이가서 전신방등록을 하니 따뜻한 물을 많이먹어주라고 하더라구요 ㅎ
그래서당장 2L 물을사서 주전자에 끓여서 찬물이랑 반반씩 타서 먹었죠 !
더운여름날 뜨거운물 먹는다고 고생했습니다 ㅜ
전신관리를 열심히하는 중 원장님께서 허리사이즈를 재어보쟈고 절 부르시는거에요 !!
그래서 전 몇일안됬는데 싸이즈가 쭐었을까 ? 생각을했었죠 ㅎ
근데 원장님이 4cm나 쭐었다면서 그러시는거에요 ! 전 너무 좋았어요 ㅋㅋ
보름만에 4cm나 쭐고.. 한달이면 8cm!?!?!?!? 가쭐수도있다는ㅋㅋ
그리고 한달되어서 몸무게를 제어보니 3kg이빠진거잇죠!?!?!?!? 솔직히 조금더 빠졌으면 좋았을텐데..라고 생각은했지만 사이즈도줄고!몸무게도 줄고!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
개학을하고 학교를 가니 친구가 지수야 너 살빠졌제 ? 물어보는거에요 ! 저는 기분이좋았죠!
그래서 빠져보이냐 물었더니 살빠진거같다면서 그러는거에요 ! 저는 입이귀에걸릴정도로 좋았죠!
그리고 제가 올봄에 갑자기 살이또찌는바람에 청바지를 못입게되었어요..그런데 전신관리를받고나니 청바지가 딱 맞는거에요 ! 너무 기분이 좋아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나 살빠졌다고 그러니 엄마도 좋아하시는거에요 ! 엄마도 제 배를 보더니 배가 들어갔다면서 그러시고 이웃아주머니들께서도 살빠진거같다는거에요 저는 너무 기분이좋았죠 진작에 살을뺄껄 ㅋㅋ 생각을햇죠 ㅎ
두달째엔 초음파를 추가로해서 관리를 받았어요 !
지방을 녹여준다면서.. 저도 너무 하고싶었죠 ! 부모님께 당장 말씀들여보니..
그냥 전신만하라는거에요 ㅠ 전 너무 하고싶었죠 사이즈도 더 빨리 줄어드는데..
그래서 제가 모아둔 용돈으로 초음파를 신청했어요 !
초음파는 아무느낌도 안들고 따뜻해서 좋아요 ㅎ 하고나면 사이즈가 줄어든느낌이 팍팍!ㅋ
지금은 초음파한달정도 다되어가는데 얼마나빠졌을지 궁굼 ㅎㅎ
뱃살방이 좋은점은 다른 비만관리실보다 편안한거같고.. 권유도 많이안하고..
뱃살방에 계신 선생님들분들도 너무 좋으신거 같아요 ! 그런점이 좋은거 같애용 ㅋ
친구들한테 뱃살방을 추천하니 자기들도 다니고 싶다고 난리들인거있죠!!
우리모두 뱃살방을 열심히 다녀서 출렁출렁 ~ 뱃살빼고 이쁜옷입어BO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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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2탄입니다. (울산태화점)
글쓴이 :  한지수 (2006.11.17 - 20:44)    

안녕하세요!
2006.9.24날 글을썼던 고3학생입니다! 반갑습니다 ! (- -)(_ _)(- -)
중간 보고를 드리고자.. ㅋㅋ ^^;;
그때는 관리받은지 막 2개월째였는데 벌써 4개월째가 되어버렸어요!
3개월끝날때쯤부터 속성을 시작했어요! 겨울엔 속성이더욱더 좋을꺼같아서요!
효과가 좋아서 지금은 저희 어머님께서두 다니시고 계시답니다!^^
친구들도 2명이나 소개했구요 뱃살방 너무너무 좋아요
여름에 관리할때처럼 많이 신경은 못쓰고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뺄려고 노력중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이제 뜨거운물 마시는거도 너무 좋답니다!
예전엔 쇄골뼈가안보여서 목걸이를 해두 정말 이쁘지도않아서 하기싫고그랬는데
살이빠지니 숨어있던 쇄골뼈가 보이기시작하니깐 목걸이가 너무 사고싶더라구요 ^^
또 옷입는거도 더욱더 신경써서 챙겨입게되구요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요^ㅡ^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울산 +태화점+ 쌤들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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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  8월 2일 관리시작하던 날 ^^; >
키 : 162cm
체중 : 78kg
체지방 : 38.3%
허리 : 101cm
내장지방

< 2단계 ==== 11월 7일 관리 3개월째 ^^v >
체중 : 68kg
체지방 : 33%
허리 : 90cm
경계형

< 3단계 ==== 관리 마지막날!!  ^^0~ >
체중 : 66kg
체지방 : 30%
허리 : 87cm
경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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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정리를 하자면....

저는 지금20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뚱뚱했었습니다 ..
최고로 많이나갔을땐 79kg까지 나갔었습니다^^
중학생때 중간중간 빠졌다가 쪘다가 반복을했었어요
그러다 고등학교와서 또 엄청나게 살이쪄버려서 BS뱃살방을 찾게되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거 같애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엄마도 같이 다니고있습니다^^ 저희엄마도 뱃살이 많이쭐었어요 ㅋㅋ
중간중간 학교다니면서 걸어다니고 물도많이마셨습니다
특히 여름때는 아이스크림 정말 먹고싶었지만 전혀 먹지않았고
방학동안 친구들과 약속도 잡지도않았습니다.. 정말 슬펐습니다..
점심엔 두부와 도토리묵.. 이런식으로 먹는것도 조절을했었구요
집에서 운동도같이했습니다^^ 정말 효과가 팍팍 보였어요 ㅎㅎ
처음에 한달도 안되어서 사이즈를 재었을때 허리가 4cm정도 쭐었구요
몸무게도 3kg가빠졌었어요 ! 그때 정말 기분이 좋았죠^^
나도 노력을하면 살을뺄수있구나..ㅋㅋㅋㅋ 언젠가는 빼빼마른 연애인들처럼 될수있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치만 지금 대학생활을하고.. 술자리도 많아지고..친구들사귀느라 솔직히 예전 관리할때보다 소홀해서
살이쪼금쪘습니다..1~2kg정도...?ㅜㅠ 정말 충격먹었습니다
제가 기숙사생활을하고있는데 방친구들이랑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뱃살방에서 관리한것처럼은 못하겠지만 나름 열심히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관리가 끝났을때 사진이 없어서 좀 아쉽긴하네요..
지금은 타지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지라 사진을 찍지못했습니다.
위 사진은 관리 시작, 관리 2단계때 사진입니다.
지금은 대학새내기 생활로 인해 조금 쪘습니다. ㅋㅋ
하지만 6개월동안 뱃살방에 다니면서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았기에 이젠 자신있습니다. (생각으로는,,ㅋㅋ^^;; 실천으로 열~심히.ㅋㅋ)
단지,, 기숙사 식구들이 야식을 좋아해서 힘이 쫌 들지만서도,, ㅋㅋㅋ

관리를 받기 전보다 많이 빠졌다는것이지 아직 빼야될 살들은 많은지라 꾸준히 노력하고 유지잘~해서 방학때 울산가면 또 뱃살방을 찾을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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