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6.9.24날 글을썼던 고3학생입니다! 반갑습니다 ! (- -)(_ _)(- -) 중간 보고를 드리고자.. ㅋㅋ ^^;; 그때는 관리받은지 막 2개월째였는데 벌써 4개월째가 되어버렸어요! 3개월끝날때쯤부터 속성을 시작했어요! 겨울엔 속성이더욱더 좋을꺼같아서요! 효과가 좋아서 지금은 저희 어머님께서두 다니시고 계시답니다!^^ 친구들도 2명이나 소개했구요 뱃살방 너무너무 좋아요 여름에 관리할때처럼 많이 신경은 못쓰고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뺄려고 노력중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이제 뜨거운물 마시는거도 너무 좋답니다! 예전엔 쇄골뼈가안보여서 목걸이를 해두 정말 이쁘지도않아서 하기싫고그랬는데 살이빠지니 숨어있던 쇄골뼈가 보이기시작하니깐 목걸이가 너무 사고싶더라구요 ^^ 또 옷입는거도 더욱더 신경써서 챙겨입게되구요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요^ㅡ^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울산 +태화점+ 쌤들 너무 감사드려요!))))))))))))))))))
----------------------------------------------------- < 1단계 ==== 8월 2일 관리시작하던 날 ^^; > 키 : 162cm 체중 : 78kg 체지방 : 38.3% 허리 : 101cm 내장지방
< 2단계 ==== 11월 7일 관리 3개월째 ^^v > 체중 : 68kg 체지방 : 33% 허리 : 90cm 경계형
저는 지금20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뚱뚱했었습니다 .. 최고로 많이나갔을땐 79kg까지 나갔었습니다^^ 중학생때 중간중간 빠졌다가 쪘다가 반복을했었어요 그러다 고등학교와서 또 엄청나게 살이쪄버려서 BS뱃살방을 찾게되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거 같애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엄마도 같이 다니고있습니다^^ 저희엄마도 뱃살이 많이쭐었어요 ㅋㅋ 중간중간 학교다니면서 걸어다니고 물도많이마셨습니다 특히 여름때는 아이스크림 정말 먹고싶었지만 전혀 먹지않았고 방학동안 친구들과 약속도 잡지도않았습니다.. 정말 슬펐습니다.. 점심엔 두부와 도토리묵.. 이런식으로 먹는것도 조절을했었구요 집에서 운동도같이했습니다^^ 정말 효과가 팍팍 보였어요 ㅎㅎ 처음에 한달도 안되어서 사이즈를 재었을때 허리가 4cm정도 쭐었구요 몸무게도 3kg가빠졌었어요 ! 그때 정말 기분이 좋았죠^^ 나도 노력을하면 살을뺄수있구나..ㅋㅋㅋㅋ 언젠가는 빼빼마른 연애인들처럼 될수있겠다 생각했었습니다 그치만 지금 대학생활을하고.. 술자리도 많아지고..친구들사귀느라 솔직히 예전 관리할때보다 소홀해서 살이쪼금쪘습니다..1~2kg정도...?ㅜㅠ 정말 충격먹었습니다 제가 기숙사생활을하고있는데 방친구들이랑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뱃살방에서 관리한것처럼은 못하겠지만 나름 열심히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관리가 끝났을때 사진이 없어서 좀 아쉽긴하네요.. 지금은 타지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지라 사진을 찍지못했습니다. 위 사진은 관리 시작, 관리 2단계때 사진입니다. 지금은 대학새내기 생활로 인해 조금 쪘습니다. ㅋㅋ 하지만 6개월동안 뱃살방에 다니면서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았기에 이젠 자신있습니다. (생각으로는,,ㅋㅋ^^;; 실천으로 열~심히.ㅋㅋ) 단지,, 기숙사 식구들이 야식을 좋아해서 힘이 쫌 들지만서도,, ㅋㅋㅋ
관리를 받기 전보다 많이 빠졌다는것이지 아직 빼야될 살들은 많은지라 꾸준히 노력하고 유지잘~해서 방학때 울산가면 또 뱃살방을 찾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