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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나의일과BS뱃살방
✍️ (대연점) 📅 2008.05.07 00:00 👁 26,825
사진 1 : 관리 전후사진입니다.(정면)

사진 2 : 관리전후사진입니다.(측면)(관리전 사진은 파일이 약간 깨진 것입니다.)

내용 :
등록일; 2006년 10월 26일
키; 164.5cm 몸무게; 64kg 체지방; 34% (내장비만)

현재; 2007년 3월 30일(5개월 관리)
키; 164.5cm 몸무게; 56kg 체지방; 28%(균형형)


관리 프로그램 순서; 전신방-속성방-석고방(가슴-등)
사용제품; 클렌징 밀크, 수더 클렌징, 토너, 아이크림, 수딩 에센스, 밤크림, 메이크업 베이스, 러빈 클렌져, 샴푸, 치약,
헬스젤, 슬림젤, 여드름 팩, 화이트닝 팩, 에이스팟, 자외선 차단제, 트윈케익.


10월 26일 부산 대연점에 BS뱃살방이 생겼다.
그전부터 친구들로부터 효과를 보았다는 소문을 듣고 있던 터였다.
기쁜 마음으로BS뱃살방에 전신방을 등록 했다.
전신방 관리 보름 후 신경성 만성 변비가 (여기에 이런 글을 실기가 좀 그렇지만) 아주 크고 긴 가래떡처럼 아주 큰 그것을 보게 되었다. 변비가 아주 심할 때는 3주도 화장실을 못 간 적이 있었다. 아마 변비로 고생을 해 보신 분이라면 무엇을 했던 간에 변비가 해결이 되면 그것이 아무리 사이비 약이라 할 지라도 믿을 것이다. 고작 하루에 40분간 보름 했을 뿐인데 반신반의하던 마음이 쏴악 가셨다.

그리고 한 달이 흘렀다. 둘째 아이 출산 후 여름에도 양말을 신고 자던 내가 겨울이 되었는데도 양말을 신고 싶지가 않아졌다. 점점 양말을 벗고 싶어졌다. 믿음은 더욱 강해졌다. 내가 한 다이어트는 이루 말을 할 수가 없다. 원 푸드 다이어트에서 금식 다이어트, 병원에서 맞는 주사, 약, 식사 대용식, 반신욕, 운동장 10바퀴 돌기, 훌라후프, 줄넘기, 등등… 수 많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가해 보면서 항상 굶고 다이어트를 했으며 이제는 더 이상 빠지지 않는 몸이 되나 보다 하면서 나 자신을 대강은 포기 하고 있었던 때였다. 워낙에 먹으면 찌는 체질에다가 먹는 걸 워낙 좋아하는 나는 번번히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것이 당연한 결과였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여기 프로그램은 달랐다. 오장육부의 강화,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한 달 후 발의 절인 증세가 호전을 보이면서 속성방에 등록!!
이번 겨울이 따뜻한 것도 있었지만 주택에 사는 나는 아무리 따뜻한 겨울이라도 겨울은 추웠다. 그러나 속성방을 하고 나서부터 몸에 열이 나는 것도 아닌데, 집에서 여름 원피스만 입고도 집안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추위에 강해졌다. 나는 언제나 잠이 많은 사람인 줄만 알았었다. 왜냐하면 조금만 일을 해도 한 숨 자고 일어나야 그 다음 일을 할 수 있었고 아침에 눈을 뜨는 건 정말 죽을 지경이었으니까…
속성방과 전신방을 하면서 아침에 알람이 울리면 기분좋게 아침을 맞이한다.
초딩4학년 아들에게 아침마다 ‘엄마 인상 좀 펴세요’라는 말을 더 이상 듣지 않게 되었다. 하루 종일 일을 해도 피곤해서 눕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하루 종일 씩씩한 내 모습에 원래 잠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사람이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먹으면 금새 살이 찌는 체질이라는 걸 뱃살방에 다니면서  비로서 내 자신의 참 모습을 알게 되었다. 나를 정확하게 알게 되자 믿음은 더욱 강해졌다. 속성방의 젤을 바르면서 내 피부는 몰라볼 정도로 매끄러워졌고 내가 내 살이 좋아서 쓰다듬고 싶어진다. 슬림청도 같이 복용하면서 황금색변이 무엇이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매일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고 싶어지는 그 순간마다 뱃살방이 아니었더라면 나는 오늘도 동규자차니 변비탈출 약들을 먹으면서 살았을텐데 나의 삶 자체를 바꾸게 해주었다. 우유에 타 먹는 슬림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남편과 같이…

격일 째로 속성방을 하면서 나는 너무나도 건강해졌다.
한 여름에도 땀이 이마위에 조금씩 맺히기만 하던 내가 온 몸에 땀이 나기 시작했다. 무언가가 뚫린 기분이다. 무엇인가가 문제였던 모양이다. 지금은 많이 움직이면 다른 사람들처럼 땀이 나기 시작한다. 땀도 변도 모두가 잘 나온다…
하루 하루 뱃살방을 다니면 다닐수록 나의 믿음은 더욱더 강해지고 이곳 프로그램들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다.
속성방을 하고 캡슐같이 생긴 것의 뚜껑을 열면 김치 쉰 내 부터 오매 불망한 냄시들이 한동안 나를 긴장 시켰다.
청국장 뛰운 냄새들까지 이런 지독한 냄새들을 풍기는  독소들이 내 몸안에 있었다니 아연할 지경이었다.
두어달 관리 후 이러한 냄새들은 점점 사그러 지기 시작했다.

서면에 있는 킴스코에도 가보았었다. 견적(?)이 800만원이란다. 꿈만 같은 돈이었지만 정말 나를 그렇게 바꾸어 준다면 그 돈도 아까울 것 같지 않았다. 그러던 중 찾은 뱃살방은 킴스코에 있는 모든 기계들을 갖추어 놓고 있으면서 단지 일대일 케어를 해 주지 않는 다는 것 빼고는 가격면에서 우월하게 저렴한 가격이었다. 아마 그 일대일 케어의 돈이 내가 지불하는 800만원 안에 다 들어가 있나보다.
하루 하루 편안하게 관리 받는 뱃살방은 어느새 나의 하루 일과가 되어 버렸다.
즐겁다 그곳에 가는 것이… 그곳에서 나의 건강과 나의 살들이 정리되는 것이…

올해 들어 오면서 석고 관리에 들어갔다.
나는 워낙에 가슴에 콤플렉스가 많았다.
남들은 키운다고 난리들인데 나는 언제나 적게 하고 싶은 것이 소원이었다.
가슴부분관리를 배까지 다 밀어 주고 이곳 스텝들에게 감사한다.
C컵이 B컵이 되었다. 이제서야 조금은 풍만한 듯한 내 가슴에 만족한다.
아이 둘을 모유로 키워서 아가씨들 같이 탱탱한 가슴까지는 아니더라도 브래이지어를 하면 이쁘게 모아지는 가슴이 나를 또 다른 브래이지어를 사게 만든다.
가슴관리후 등관리로 들어갔다.
가슴관리때보다 라인 잡혀 주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전신방만으로도 들어가던 라인들이 이제는 완벽하게 나를 에스라인으로 만들어 준다.
하루에도 열 두번 나의 뒷 라인을 본다고 목이 아플 지경이다.
아가씨때 입고 못입던 옷들을 하나 둘씩 꺼내서 입어보는 즐거움이 생겼다. 아이들은 ‘엄마 또 패션쇼 하나’라고 핀잔을 주지만 날씬해진 엄마가 지네들 눈에도 좋은 가 보다.
아빠보고 이쁜 브래이지어 하나 사 주라는 둥 하면서 나 하나가 만족해하는 삶 속에서 우리 식구들도 행복해 진다.
원래 아가씨때부터도 허리라인은 없었던 나 인지라 조금이라도 들어가는 허리라인이 신기하기만 하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몸 이쁘게 빠졌네 라는 소리를 들으며 누구를 만나는 것도 언제나 즐거우며 건강까지도 되찾아 주는 뱃살방은 이제 내 삶 속에서 소중한 하나의 추억이 될 듯하다.

이렇게 뱃살방을 다니면서 하나 두개씩 구입한 블레슈 제품들 또한 감히 가격대비 별 5개로 추천한다.
내 얼굴은 복합성이라 여드름을 잡으면 피부가 건조해 지고 기미를 잡으려 하면 여드름이 나오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피부타입이었다.
우선 매일 헬스젤을 약 20분간 팩을 한다. 그러면서 여드름들은 많이 사그러졌다. 피부톤은 맑아졌다. 클렌징 밀크로 화장을 지우면 따로 아이 리무머를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언제나 깊숙히 파인 눈 때문에 마스카라를 지우기 위해서 세번 네번 세안을 하면서 눈에 자극을 많이 주었었다. 이 제품은 눈에 자극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맛사지 하듯이 문질러만 주면 완벽하게 마스카라가 없어지는 걸 보고 또 한번 더BS뱃살방을 신뢰 하지 않을 수 없다. 연이어 쓰는 폼 클렌징. 나는 바디 샴푸로 아이들과 같이 쓴다. 둘째 아이가 아토피인데 쓰면 쓸수록 많은 호전을 보였다. 그리고 생리 때만 되면 올라오는 턱 밑 여드름은 질 세정제인 러빈 클렌저로 한 번더 세안을 해서 얼굴을 언제나 뽀득 뽀득 만들어 준다.
질염으로 고생하던 나는 꽈악 끼는 청바지나 거들을 입으면 냄새가 나며 찜찜했었는데 이 제품을 쓰고 나서 부터는 이런 증세들은 모습을 감추었다.
세안 후 토너로 얼굴을 정리하고 이 때 알코올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여드름 피부라 지성용 스킨을 썼음)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는 느낌.
아이크림을 영양 크림으로 쓰면서 마지막에 수딩 에센스로 마무리를 한다.
수딩에센스는 전 식구가 같이 쓰므로 덕용을 사서 쓰니까 절약도 되고 좋은 듯하다.
뽀도록지가 나는 부위만 에이스팟으로 발라준다. 코등에 오돌오돌 피지 선이 나와 있었는데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점점 피지로 오돌 오돌 했던 것들이 가라 앉고 있다. 예전에는 거울만 보면 스트레스이던 부분들이 이젠 이 정도 쯤이야 하며 어느정도 나의 안되는 부분들을 인정하게 되면서 내 자신을 더욱더 사랑하게 된다.

아침에는 이 순서에 밤크림으로 화장끝!!
하루종일 땡기는 감 없이 그렇다고 번들거리지도 않는 과연 내가 이 샵에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을 제품을 쓰면서 관리를 받으면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드는 생각들이다.
주위에 암웨이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나의 피부가 좋아지는 걸 보고 암웨이 제품을 쓰지 않고 블레슈를 쓴다.
오늘은 자외선 차단제와 트윈케익을 샀다.
자외선 차단제는 끈적 거림이 없어서 좋았고(민감성이라 유분 있는 것은 질색이다),밤크림 위에 덧 바르는 트윈케익은 하루 종일 화장을 고치고 싶다라는 마음을 잃게 한다.

언제나 또 무슨 신제품 안 나오는지 원장님께 물으면서 나의 뱃살방하루는 시작된다.

약 5개월간 뱃살방을 다니면서 나는 라인이 잡혀서 행복 한 것도 있지만 언제나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다이어트에 대한 사고 자체를 바꾸게 해주었고 건강한 나를 찾게 해 준 대연점 원장께 감사한다. 아마 이런 고마운 마음이 스스로 일어 날 수 있게 된 것은 정확한 다이어트 상식의 전달과 언제나 따뜻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 밝은 웃음으로 대해주고 나의 몸을 정성스럽게 만져준 스텝들의 노고들이 있었기에, 결코 돈만으로 해결되지 않은 것들을 해결 해 주었기에, 내 자신을 사랑하고 나의 단점까지도 보듬어 갈 수 있게 해 주었기에, 나의 이 고마운 마음은 아마 내 생에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매김을 할 것이다.

끝으로 이 프로그램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들어 준, 블레슈 화장품을 만들어 준 뱃살방 관계자들과 대연점 스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고. 맙. 습.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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