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체 현재
 
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체험·검증 사례

S라인을 원하세요~?^^
✍️ 서면점 📅 2008.05.10 00:00 👁 236
사진 1 : 뒷모습이구요!~

사진 2 : 옆모습이랍니다.

내용 :
저는 뱃살방 문을 두드린지 얼마안된 그러나 그 효과는
그 누구보다도 확실하게 느끼고 있는 "부산 서면점" 회원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저도 많은 다이어트를 했는데요...그다지 효과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모두 오래가지 못하고 중간에 그쳐야 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게으른 저의 습관과 생각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힘 안들이고 뺄수 있는 다이어트가 없을까?"하고 말입니다. 숨만 쉬어도 살이 빠진다는 둥 여러 광고들을 접하면서 모두 가짜겠지~이제 별별 다이어트 방법이 다 나오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몇년을 다이어트 생각으로 꽉 채우던 중 만난것이 바로 BS뱃살방입니다. 광고에 관심많은 제가 지나가다가 뱃살방 광고를 보고 솔깃하던 찰라 친구가 강력추천하기에 그날로 바로 뱃살방으로 달려갔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 다른 회원분들이 관리 받고 계시는 것을 보고 과연 살이 빠질까? 약간의 의심(?)도 했습니다. 어차피 힘들게 운동하는 것도 싫어하고 무엇보다 뱃살에는 탁월하다 하니 그냥 한번 해보자는 생각으로 등록을 했습니다. 첫날 관리 받았을때를 잊을수 없습니다. 첫날 바로 관리 받고 실장님이 어떠세요?하고 물었을때 사실 별 다른 느낌이 없었거든요.그래서 괜찮아요 하고 말았는데. 어랏 집에 가니 몸도 피곤하고 나른하고 배에서는 꾸륵꾸륵 소리가~ㅋㅋ 첫째날은 피곤해서 쓰러지고 둘째날 역시 완전 지치고 셋쨰날 부터는 화장실에 가면 설사처럼 볼일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첨엔 왜 그런지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런 증상들이 모두 뱃살방 관리를 처음 받게되면 나타나는 것들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셋째날 지나고부터는 몸도 좀 가벼워 지는것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 증상들을 경험하며 이번에는 될것같다는 믿음이 들어서 식사조절도 하고 약간의 운동도 함께 병행했습니다. 거의 한달의 시간이 지난 지금 저는 살빠졌다는 소리를 매일 듣습니다. 원래 살이 말랑한데다가 이제는 더 말랑말랑~앞으로는 살이 더 쑥쑥 빠질것 같은 느낌입니다~ 과장 쪼금 보태서 살빠졌단 소리를 너무 많이 듣다보니 좀 지겹네요~ㅎㅎ 사실은 무지무지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뱃살방에 고마운건 고질병인 생리통을 물리쳤다는 것이겠지요. 관리 한달만에 찾아온 이번 생리는 유독 생리통이 심해 대굴대굴 굴러다니던 예전의 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생리통도 없어지고 몸도 가벼워지고 덕분에 바지가 헐렁해져서 다시 사야하지만 살이 빠져서 사는 옷이라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ㅎㅎ
몸무게는 거의 6KG 가까이 빠진듯하고 몸무게보다 더 중요한 사이즈가 무지 줄었네요~~~~~
지금부터는 앞으로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팔뚝까지 해서 전신을 다 해볼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뱃살방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누워서만 이루어 내는 다이어트가 아니라요~
자신의 의지와 노력과 사랑스런 뱃살방의 관리가 합쳐질때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는 것 같아요~~
저같이 긴긴 운동 싫어하시고 무엇보다 예쁜~S라인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은 꼭 한번 체험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전 비록 한달밖에 안됬지만 어느새 뱃살방 매니아가 되어버렸답니다. 뱃살방과 함께라면 힘든 다이어트도 내 몸의 예쁜라인 보는 재미에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또 뱃살방에 계시는 원장님 실장님 쌤들이 마니마니 조언해주시고 도와주시니깐 절대로 실패할수 없을거에요~~~
관리 늘 잘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도 열혈다요트를 외치며 열심히 부산서면점에서 관리받고 계시는 회원님들도~모든 뱃살방 회원님들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 다음글 주례점
▼ 이전글 서울 장안점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dc16e95a-2b3f-4310-a95e-eaf756b4ba1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