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주 칠금점에서 관리중인 김경숙입니다. 나만의 만족으로만 생각하며 관리중이었는데 원장님이 성공사례로 권장하셔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퇴근길 우연히 발견한 BS뱃살방이 한눈에 들어와서 저도 모르게 망설임없이 들어간곳은 핑그빛과 앤틱분위기로 깔금하고 고급스럽게 잘정리되어 꾸며진 BS뱃살방이었습니다. 친절한 원장님의 제품설명과 뱃살방 관리에 대해서 충분한 이야기를 듣고, 단시간내 체중감량을 원하는 나의 희망과는 다르게 원장님께서 뱃살방부터 서서히 순차적인 단계로 관리받기를 권장하셨습니다. 댄스와 요가,에어로빅으로 다져진 나의 몸은 정말 돌덩어리처럼 단단하였기 떄문에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뱃살방부터 하기로 하고 체지방 측정에 들어갔습니다. 체지방과 나의 몸무게를 확인하는 순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몸이 왜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드는순간 꼭 해야만 한다는 생각도 함께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나의 각오로 BS뱃살방은 나의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습니다. 뱃살방 관리 한달후 전신방으로 옮기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퇴근길 나의 발걸음은 BS뱃살방으로 향하였습니다. 원장님께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권장하셨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정말 시간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권장하신 폼바스는...... 또다른 나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폼바스를 매일밤 11시에 하는 나는 더욱더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첫날은 조금 답답함을 느끼고 어지러웠지만, 매일 반복하다 보니 소화가 너무 잘되어서 천둥소리같은 방귀소리에 내가 놀라곤 하였습니다. 지금은 변비도 모두 없어지고 매일 아침 가벼운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77사이즈에서 시작한지 5개월이 지난 지금은 55사이즈도 편안하게 입을수 있게 되어 의상비는 많이 들게 되었지만 너무 기쁩니다. 뱃살방관리 1개월, 전신방관리 3개월의 꾸준한 관리 덕분에 8월 부터는 정체된듯한 몸무게가 속성방으로 옮기면서 현저하게 가벼워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직장생활 20년! 나의 모습이 이처럼 맑고 투명한 하늘처럼 된듯한 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체중감량으로 인한 얼굴 모습이 흉하지는 않을까 싶어 같이 겸한 맛사지는 나의 학창시절 심한 여드름과 연고로 인해 확대된 모공과 거칠고 칙칙한 피부에 투명함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맛사지시 눈썹관리까지도 신경써주시는 원장님의 세심한 배려로 얼굴이 주름하나 없이 탱탱하고 예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직업상 앉아서 근무를 하다보니 늘 소화도 안되고 답답하고 과체중으로 인한 관절로 한의원을 내집 드나들곤 하였지만 지금은 많이 걸어도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9월에 받은 건강검진 위내시경 촬영도 늘 신경성 위염으로 고생한 나의 위도 너무도 깨끗하여 아무이상 없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새벽 5시40분이면 눈이 떠지고 개운하게 일어나 하루일과를 맞이하게 되니 아침부터 밤까지 너무나 즐겁고 행복합니다. 공주님들과 남편으로부터 듣던 우리 엄마는 뚱뚱해, 당신 살 좀 빼지 하는 말들을 듣지 않게 되고 언니같은 엄마, 친구같은 부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삶의 있어서 BS뱃살방과 인연을 맺은 지금 비록 반년도 채 안되었지만 내인생에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즐기고 있습니다. BS뱃살방 원장님과 선생님들의 세심한 관리와 나의 꾸준한 방문으로 얻어진 나만의 모습에 나 스스로 감탄을 하곤 합니다. 너무나도 사랑하게 된 내자신이 행복합니다. 마흔이 넘은 지금! 행복한 삶과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 BS 뱃살방에 너무나도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BS뱃살방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