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대연점에서 2개월째 관리받고 있는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고3때는 최고 절정에 다달아 70kg -.-;;;;;;; 까지 나갔었습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나온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모조리 다 해봤을 정도로 인생이 다이어트 였습죵.. 뭐, 지금 BS뱃살방에 다니고 있는 걸 보면 당연히 앞선 다이어트들은 모조리 다 실패였구요 -0-;; 결과가 이러니 과정도 좋았을리 없죠..운동을 했더라도 너무 단식을 한 터라 기력은 기력대로 없고 조금만 먹어도 붓고 체중변화가 심해서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었답니다.ㅠ_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살이 찌면 찔수록 더 포기하게 되잖아요? 저 역시 .. 반포기상태에,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등을 술,과식으로 푸는 나날들이 계속되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생각없이 서핑하다가 정말정말정말 우연찮게 BS뱃살방 체험 수기를 읽게 되었죵;;
효과도 효과지만 예상보다 정~말 저렴한 비용에 맘이 확~~ 쏠리더라구요~~
솔직히 아무리 효과좋은 다이어트라해도 비용이 비싸면 결정하기 어렵자나요
근데 BS뱃살방은 효과뿐만 아니라 비용이 저렴한거 같아서 부담없이 결정내렸습니다.
그래!! 3개월, 술먹고 먹는거에 이왕 나갈 돈이니 뱃살방에 시간만 투자해 보자!!
저는 전신+속성을 끊었구요
회사근무 특성상 100% 출석은 못햇지만 나름 열심히 다녔습니다.
코를 뻥~ 뚫어 주는 시원한 젤을 바르고 속성방에 누워있으면 땀이 줄줄줄 흐르는것이
살이 쫙쫙 빠지는 느낌이구요 그 안에서 배랑,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을 맛사지 해주면
땀도 더 나고 막힌 부위를 뚫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 얼굴이 벌~개지도록
열심히 문질렀습니다 ㅋㅋ
다이어트 전적이 너무 많아서 효과가 없을까 걱정했었는데
전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그런지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나봐용^^
젤을 발라 주실때 맛사지를 얼마나 시원하게 해 주시는지
등이며, 어깨며, 무릎뒤, 허벅지 안쪽, 팔뚝 등등..
맛사지만 받아도 살이 빠질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
속성방하고 나오면 몸이 정말 가뿐하답니다. 하루의 스트레스가 쏵~! ^0^
그리고 누워만 있어도 운동되는 전신방은 쬐끔 힘든 속성방을 끝내고
편~ 히 누워만 있으면 되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누워서 가족같이 잘해주시는 원장님, 쌤들이랑 다른 회원님이랑
이런저런 사는 얘기 하면서 스트레스도 푸니 정~말 올바른(?) 친구를 만난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착한 길로만 인도하는..BS뱃살방!! ^-^
전 지겹도록 잘못된 다이어트를 한 터라 지금은 맘을 정말 편히 먹었습니다
또다시 실패를 반복하기 싫거든요!! 절때! 네버! 엑스! -.-;;
원장쌤 말씀대로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생각하고
젤 먼저 단기간에 빼야겠다는 생각을 버렸어요!
뱃살방을 내집같이 여기면서 ㅋㅋ 결석하지 않고 열심히 다니는 거죠!^-^
정말 쌤들 너무너무 좋아용~~ ㅎㅎ 쌤들 보고싶어서라두 못빼먹을것같아용 ~ 헤헤 ^^
참, 그리구 시작할때부터 하루에 한시간씩 빨리걷기운동을 같이 했는데,
촉진제가 된거 같아요~~ ㅎㅎ
헬스를 반년을 해도 꿈쩍않던 살들인데..ㅠ
뱃살방을 하면서 느꼈어요,
꽉막히고 엉망진창인 속은 내비두고
수박겉핧기 식으로 하는 다이어트..소용없다는것을.........-0-)b
..ㅇ ㅏ~~~~~~~~~~~ 어쨋든!!! 두달 채 안된 지금 BS뱃살방 완전 만족이에용!! ^^
여러분들도 제 글 읽고 자극 받으셔서 내일 당장 뱃살방으로 오시길 바래용~~ 헤헤 ^^
글구! 대연점 쌤들 싸랑해용!! ^^
[그동안 변화된 싸이즈는 다음과 같습니당~~ㅎ]
8월 9일 9월 27일 체중 66 62 - 이 페이스로 2개월을 더 하면?!! +ㅁ+ ㅋㅋ
가슴 98.5 96 - 속성방에서 가슴을 더 맛사지 하고!!ㅋㅋ
허리 상 85 78 - 최고!!! ㅋㅋ 중 89 82.5 하 91 89 - 슬림청을 지속적으로 먹자!! ㅠ
엉덩이 97 94.1
허벅지 62 60.5 - 고주파 할 때까지 열심히 빼보자!! ㅋㅋ
(식사 : 아침은 든든히 먹고, 점심은 한식위주 1/2 그릇, 저녁은 고구마 1개 또는 단호박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