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이 수기를 쓰기전에 타임머신을 타고 4년 전으로 돌아 가볼까합니다.
여고 1학년 한창 물오른 이팔 청춘 입니다.
해맑고 촉촉한 피부를 가지고 있어야 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저의 피부는 그야 말로.. 쉽게 표현하자면...
대기중의 습도가 30% 안밖에 불과하여
작은 불씨에도 쉽게 발화가 되어
무시무시한 불길에 휩싸일 만큼의 초긴장 상태에
놓은 들녘과 산 같았어요.
차가운 겨울에는 말 못할정도로 심하였구요.
봄, 여름 가을 ...
일년 삼육오일이 저의 피부는 건조주의보가 발동 되었어요.
너무 건조하다보니 엄마 또한 제 걱정에 입술이
바짝 바짝 메마르기 하니 정말 엄마를 부등켜 앉고
울고 싶은 심정이었답니다.
고심 끝에 줌마들이 바르는 보습에 좋다는
비싼 화장품도 사용하여 보았어요.
하지만.. 무용지물
아무리 비싼 돈으로 산 제품이라도
저의 피부에는 아무런 소용도 없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심하게 건조한 피부 때문에
여간 속상하였던 것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그렇게 건조한 피부는 계속되어 왔어요...
키 : 170cm외모도 상당히 준수한편입니다.
반반한 외모 덕분인지 결혼 일찍 했습니다.
시부모님들께 사랑 듬뿍 받고 있구요.
남편에게 공주 대접 왕비 대접 받으며
귀한 몸으로 살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미인 대회와 각종 특산물 아가씨 선발 대회에
나가라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그러나 차마 말못할 고민 때문에 그런 대회는
나가고 싶다는 엄두도 내지 못하였어요.
얼굴 뿐만 아니라 몸 전신이 다 건조합니다.
아무리 좋다는 제품 모두 사용해 봐도 별 반응도 없고
효과도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저의 직업은 캐디 입니다.
제가 하는 일에 수입도 꽤 좋은 편이고
일하는 곳에 동료들도 모두 좋으신 분들이라
만족을 느낀답니다. 딱하나.. 안좋은 점이 있다면..
여름에는 강렬한 자외선 땜에 피부가 검게 타고
쓰라리기 까지 합니다.
겨울에는 찬바람 땜에 그렇지 않아도
메마르고 건조한 피부.. 점점 망가져 갑니다.
피부가 건성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 보다
쉽게 주름이 생기고 각질고 잘 생긴다고 하던데..
얼굴 반반하고 키크고 몸매 쭉쭉 빠져도
다른 사람들보다 일찍 늙어 버릴까봐 걱정 태산!!
산더미!! ㅠㅠ~~ 고민 이만 저만~~ ㅠㅠ~~
설명절을 보내고 나서 언양점 뱃살방에 가서
헤브론 엑셀런트 전신 3개월을 등록하였어요.
오전 시간이라 손님이 별로 없어
관리사 쌤이 저의 옆에 앉아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몇마디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피부 얘기를 하게 되었어요.
뱃살방에는 살만 빼는 것이 아니라 우수한 제품도 있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어 주기 위해 맛사지하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날씨 꽤 차갑고 쌀쌀하니
보습을 주는 영양크림은 필수로 사용해야 한다기에
친절한 관리사쌤 말만 믿고 등록한 첫날 바로 제품을 구입하였어요.
집에서 세수하고 뒤돌아서면 바로 피부 당겨 옵니다.
극도로 심각한 악건성 피부입니다.
기존에 쓰던 그 어떤 제품이라도
세안후 바르고 나면 한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심하게 당겨 오곤 하였어요.
그날 구입한 모이스춰크림 발랐어요.
어라~ 한시간이 지나도 당기지 않네.. 신기하다..
세시간이 지나서야 약간 당겨 왔어요.
저 피부 상태 최악이라고 말씀드렸지요
. 다음날 아침 눈을 뜨로 세안을 하였습니다.
어머낭~~ 어제 저녁 때 세안 할때 까지만 해도
세안후 바로 당겨 왔는데..
세안후 바로 당겨 오는 증상이 사라졌어요.
그날 직장 퇴근후 뱃삽방에 관리 받으러 갔었어요.
관리사 쌤이 저의 얼굴을 보자마자 모이스춰크림
사용해 보얐나고 물어 보더라구요.
저는 미소를 방긋지으며 " 영양크림 너무 좋아요"라고
매우 흡족한 말을 하였지요.
그러니 저의 말에 관리사 쌤은 저보다 더 좋아 하더라구요.
우리는 한참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웃었답니다. 호호호*^^*
어렇게 좋은 제품을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것이
무척이나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서라도 효능이 좋은 제품을 제대로 만났으니..
더 이상은 다른 사람보다 피부가 더 빨리 늙을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되어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집에서 여왕 대접 공주 대접 받는 것보다
저의 피부에 딱 알맞는 제품 만나게 되어
그것이 더 기분이 좋은 걸요. ㅎㅎㅎ^^
블레슈의 모든 제품은 시간을 멈추게 한다던데..
저의 피부 이대로 오래~~ 아니 지금까지 건조해서
온갖 고생 다 해서 불쌍하기 까지 했는데..
블레슈 덕분에 저의 피부가 황홀하겠는걸요..
블레슈를 만난 것이 제게 행운입니다.
블레슈 정말 좋아요.
언양점 원장님과 박 쌤이 언양점 모델하라고 하던데..
저 이정도 미모이면 블레슈 모델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데.. ㅎㅎㅎ^^
제품이 너무 좋아서 제가 자랑하기 위해
저의 사진 촬영도 마다하지 않았어요.
사진 촬영하라고 권유하신 박쌤!
사진 촬영해 주신 원장님!
블레슈의 멋진 제품을 만들어 주신 회장님!
살이 잘빠지게 하는 엑셀런트 기계를 만들어 주신 사장님!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새해에 행복한 일들 많이 생기시길
제가 매일 기도해 드릴께요.ㅎㅎㅎ^^
건강하고 행복하셔야 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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