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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실행시 유의 사항.
✍️ 관리자 📅 2008.04.23 00:00 👁 774
다이어트 실행시 유의 사항.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다이어트 방법은 약 300여 가지 이상으로 보고 있다.

이 많은 다이어트 방법 중에서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야 한다. 고객들 입장에서는 너무 힘들고 시쳇말로 매우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다. 병의원과 일반 관리실 등에서 하는 시술 방법들이 난무하며 인터넷을 이용한 교묘한 선전이 놀라울 정도다. 심지어는 연예인 다이어트라고 말하며 고객의 발길을 잡으려고 엄청난 호도 선전을 흘리고 있다.


 진정한 다이어트란 무엇인가?


 선진국 주로 미국에서의 다이어트는 음식 조절과 운동을 강조한다. 온갖 식단을 만들고 고객들을 그 속으로 넣으려고들 한다. 그러나 그런 식단에 맞추어 평생을 실행해야 하는 고객들의 고통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식단을 준수하면서 비만을 예방하고 이미 비만이 된 것들은 오직 운동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미국은 그 외에 숱한 다이어트가 우리보다 더욱 난무하고 있다. 병의원에서 사용 중이거나 제약 회사들이 개발중인 약물들은 대부분 식욕을 억제하거나 차단하는 것들이지 지방을 연소시키는 것들이 아니다. 즉 21세기도 마법의 약물 개발은 요원하다는 것이다. 약을 먹는 즉시 지방을 체내에서 연소시키는 약물이야말로 비만자들의 참된 희망인데 어느 세월에 그런 약물이 개발이 될 것인지 요원하기만 하다.

 

 


 병의원 뿐 아니라 일반 다이어트 관리란 모두가 한결 같이 지방 연소와는 무관한 방법들이다. “수분제거/단백질 분해/지방 분해/식욕제거/지방흡입술/위장우회술/등등....” 그 무수한 방법들 중에서 내노라 하면서 지방을 연소해준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것은 우리가 실행하고 있는 방법 뿐이다. 분해와 연소는 그 개념 차이가 크다. 지방 분자를 지방세포내에서 세포외로 배출시킨다면 분해라 하며 분해된 지방을 모조리 태워서 없애는 것은 연소라고 한다. 참된 다이어트 방법은 오직 지방 연소식 뿐이다. 우리 외에는 이런 방법을 아직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모든 다이어트식이 아직도 요원하다.


 대부분 일반 다이어트 방법으로 살을 빼다가 결국 과거로 체중순환(weight cycle)이 되거나 요요로 더욱 살을 찌게 되는 자들은 모조리 지방 연소식을 하지 않은 방법들로 헛고생만 한 것이다. 즉 자기 몸을 학대한 결과가 더욱 체중이 불어나게 된 것이다.


 확고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지점마다 소신을 가지고 고객을 대해야 하고 이를 널리 홍보하면서 관리에 정성을 다 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관리상 주의 사항을 말하고자 한다.

 


 1. 우리가 다이어트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가장 일반적인 척도는 체중계 눈금이다(이 방법이 좋다는 의미는 아님. 체중계를 버리고 줄자만 사용해야 올바른 방법임.). 만약 본인의 목표 체중보다 더 감량했다면 성공한 것이라 생각하고, 그러지 못했을 경우에는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체중은 조금씩 오르락내리락한다. 비만관리 도중에 체중이 증가하거나 감소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일례로 인체의 수분량은 먹는 음식에 따라 쉽게 변한다. 전체중의 60% 이상이 물이라는 사실을 환기하고 읽어야 한다. 특히 탄수화물 제한 식이 요법(단식이나 절식 또는 1일 섭취량에 훨씬 못미치는 소식의 경우)을 하면 초기에 체중이 빠르게 줄어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즉 탄수화물(밥)이 부족하게 되면 근육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이 에너지로 사용되는데 이 때 다량의 수분이 함께 빠져나가면서 체중이 줄어들게 된다. 그 후 탄수화물이 보충이 되면 글리코겐이 근육에 다시 비축이 되는 과정에서 수분을 함께 끌어들인다. 그러면 즉시 체중이 증가한다.


 그러므로 탄수화물 제한 다이어트 초반에 3-5kg이 빠졌다면 지방이 제거된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수분 손실 때문이라고 판단해야 한다. 단식이나 절식은 이런 현상과 동시에 지방만 저장을 시켜 결국 비만의 개선은 전혀 되지 않고 증가만 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을 요요라고 칭한다.


 지점에서 관리 받는 고객들에게서 이런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그 이유는 이미 요요를 겪은 고객들이든 처음 다이어트를 하든 하루 3식을 정상적으로 먹지 않았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이다. 

 

 


 2. 절대로 체중은 중요하지가 않다. 문제는 사이즈가 중요하다. 비만이란 지방의 과다 저장 현상인데 지방의 무게라고 해야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이다. 지방 1리터(1000밀리미터;폼바스 용량 정도)는 무게가 1kg 정도이기 때문이다.


 병원에서 지방 흡입술을 하는데 최대 5kg 이상을 제거하지 못한다. 그러나 사이즈는 많이 줄어드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1개월에 5kg 또는 10kg를 감량했다고 광고 홍보를 하는데 이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이런 이치를 모르면 그 말에 현혹이 될 수도 있지만 잘 아는 고객은 당신을 사기꾼이라고 고개를 돌려버린다. 가장 못된 광고 선전이다.


 1개월에 10kg 감량이라면 만약 그 자가 사망하지 않았다면 수분이나 단백질을 제거한 것이라 믿으면 된다. 우리가 하는 지점 시스템으로 이렇게 감량했다는 체험 수기를 종종 접하는데 자세히 조사해보면 지점에 내방하여 관리를 받으면서 집에서 하루 3식을 준수하지 않고 2식이나 소식 등을 하면서 내방한 경우가 이런 결과를 낳게 된다고 판단이 된다. 물론 1개월에 순수히 지방만 10kg 도 제거될 수가 있다. 허리 사이즈가 40인치를 넘은 자들이라면 지방 무게만 10kg 이상이 제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사이즈는 그리 흔하지 않다.


 관리상 가장 중요한 것은 반드시 하루 3식을 준수하지 않으면 지방 연소식 다이어트는 실패한다는 것이다. 절식한 것이 즉각 지방으로 저장되기 때문이다.

 

 



 3. 음식 조절상 유의점을 말하고자 한다. 하루 3식은 준수하되 조심해야 할 내용들을 짚어본다. 하루 3식을 하되 저녁 식사는 잠자기 3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저녁 7시 전후로 마치는 것이 좋다. 이 때 밥은 백미보다는 현미식을 권장한다. 복합당이기 때문에 소장에서 흡수가 서서히 되어 바만 관리가 의도대로 잘 되기 때문이다. 100% 현미일 수록 좋다. 반찬과 후식으로는 채소와 견과류가 좋다.


 다만 과일이나 쥬스 종류는 극히 소량 아니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과당이 지방으로 저장되기 때문이다. 과일을 필히 먹고자 할 경우 토마토나 당근 등 야채로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 작용도 강력하기 때문이다. 즉 장수 야채로서 손색이 없다. 3식과 함께 종합 비타민제를 복용하기를 권한다. 반드시 미네랄이 비타민과 풍부히 배합된 비타민이라야 한다.


 미네랄 중 일부는 체내에서 생체원소가 되어 지방 연소에 지원군이 되기 때문이다.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설탕이나 설탕이 함유된 식품이나 음료, 액상과당,  맥아당, 조청이나 꿀(모두 가짜다. 설탕 범벅임. 진짜라 하여도 꿀은 단순당이라 위험하다.) 등 단순당과 트랜스 지방(마가린과 과자류 등 고체 지방 사용 식품), 포화지방(육류로서 지방 부위는 일체 삼가야 함.), 정제된 밀가루 등은 모조리 냉장고에서 꺼내 쓰레기통으로 아낌 없이 버려야 한다.


 갑자기 허기가 질 때에는 간식은 일체 삼가야 하며 아몬드, 호두, 땅콩, 무설탕껌(자일리톨도 당으로 흡수가 됨), 물, 생채소류, 저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치즈(단백질 위주임), 계피(지방 제거에 도움이 됨), 볶은 검정콩 등을 먹도록 한다.


 간식이나 반찬 종류로 우리 나라의 여성들이 좋아하는 “‘지짐/볶음/부침“은 일체 삼가야 한다. 아무리 식물성 기름이라 하여도 조리 과정에서 산화되어 먹게 되면 과산화지질이 간에 손상을 주고 피부 미용상 안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우리의 전통 밥상이 가장 건강한 밥상이란 점을 잘 알아야 한다. 하루 3식을 평소 밥상으로 해결하고 부족한 종합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약국에서 구입하여 복용을 한다. 특히 서구식 음식은 일체 삼가야 한다. 영양은 떨어지면서 칼로리만 많은 정크 푸드(일명 쓰레기 허접식품을 말하며 햄버거/피자/소시지나 햄 등이 들어간 음식 등이다)는 지방만 늘려간다.

 

 

 




 4. 스트레스를 피해야 하며 하루 심신의 피로는 반드시 폼바스 입욕을 풀고 수면해야 좋다. 일상 생활 중에서 흐트러진 호르몬과 자율신경이 균형과 조화를 다시 찾게 해주는 벙법이다. 하루 15분이면 된다., 폼바스로 일상화해야 비만과 건강이 조절이 된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면서 비만의 최대 적군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내에서 스테로이드 호르몬인 코티솔이 다량으로 혈액에 분비가 된다. 예를 들어 호랑이의 추격이나 교통사고 처럼 급성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솔은 잠깐 올라갔다가 떨어진다. 하지만 가뭄이나 끝없이 쌓이는 만성 스트레스를 겪는 동안에는 코티솔이 지속적으로 올라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처리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물막에는 코티솔 수용체가 있고 혈액속에 활성화된 코티솔은 결국 그물막이 나서서 긋 ncl를 낮추게 된다. 그러나 코티솔 수치는 낮아지더라도 우리가 맏은 스트레스가 제거된 것은 아니다. 코티솔은 그물막 지방이 쌓이는 것을 강력하게 촉진시키기 때문에 뇌에서 무어라고 떠들어대든 뱃살과 허리 사이즈는 당신이 얼마나 스트레스에 잘 대처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최고의 지표가 된다.


 뿐만 아니라 코티솔 수치가 계속 올라가 있으면 우리몸의 신진대사는 엉망진창이 된다. 인슐린에 대한 그물막 저항력이 거세진 결과 포도당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세포에 흡수되어 적절히 사용되지 못하고 혈액속을 헤매고 다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하여,


 1). 혈당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당뇨병이 발생하게 되고,


 2). 균형을 이루고 있는 호르몬 시스템에 동요를 일으키는 염증 촉진 화학 물질이 과도하게 분비되며,


 3). 그물막이 그물막지방에서 분해된 지방산을 직접 간으로 보내 간으로 하여금 훨씬 더 많은 염증 촉진 화학물을 분비하게 만든다. 결국 간의 손상을 초래케 한다.


 문제는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에서 더구나 우리나라 처럼 고밀도의 인구 분포속에서 종일 서로 부대끼며 살게 되어 삶 자체가 아예 웰빙은 바랄 수가 없고 오직 스트레스만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것을 그날 중으로 풀지 않으면 누적이 되고 만성 스트레스가 비만 뿐만 아니라 온갖 질병으로 쓰러지게 하는 것이다.


 유일한 스트레스 해결책은 잠 자기 전에 폼바스로 입욕하여 그날그날의 스트레스를 완전히 풀고 잠을 자도록 해야 한다. 욕실의 보관대에는 폼바스가 2개 이상 비치를 하여 매일 온식구가 비만과 질병을 예방도하고 조절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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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 명상 음악







      1. 어디로 갈거나





      2. 보석사





      3. 차나 한잔 드시게





      4.물소리 바람소리







      5. 가슴에 묻어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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