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미인 창조에 관한 소고
건강 미인이란 육체가 건강해야 얼굴이 미인이 된다는 의미이다.
모든 질병은 얼굴에 나타난다.
내과 전문의는 진찰실 문을 들어오는 환자의 얼굴만 보고도 내부의 질병 상태를 알 수가 있다. 이를 목진(目診)이라고 한다.
모통 여성들은 얼굴만 이쁘게 가꾸려고 하지만 내부가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방법을 쓴다 하여도 얼굴은 기대 이상으로 좋아지지 않는다. 내부의 건강이 먼저 좋아져야 한다. 이것을 건강 미인 창조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건강 미인이란 체세포가 부활이 되어야 가능해진다. 세포란 25세 전후로 노화가 되면서 분열이 저하된다. 분열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질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약물이나 식품 또는 화장품 모두 체세포가 왕성하게 탈락이 되면서 새세포가 만들어져야 한다. 이것을 이루는 것이 올바른 길이다. 동서양 의학이나 모든 연구가 이를 목표로 해야 한다.
식품이나 화장품으로도 이것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길을 찾는 작업은 아무리 어려워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본사가 이미 화장품으로 이 길을 30여년 동안 걸어왔고, 2011년도부터는 식품으로 이 길을 걸어가고 있다. 누군가는 반드시 이루어야 할 길이다. 우리 모두의 숙원이기도 하다. 체세포가 부활이 되는 길을 현재 의학계에서는 줄기 세포 등으로 극복하고자 하지만 이것은 엄밀히 논한다면 세포 부활이 아니라 대체라고 해야 한다.
세포 부활만이 건강 미인 창조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