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만드는 자들의 사기술에 대한 안내
존경하는 거래처장님과 고객님들 귀하.
한국에서 사업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성공한다는 것은 아예 생각 조차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좁은 나라에서 비비며 사는 것 자체도 스트레스이거니와 요즘 어려운 경제 사정까지 겹쳐 머리 꼭지까지 열을 받고 있는데 여기에 겹쳐서 짝퉁들의 야비한 수법까지 나를 돌아버리게 하고자 자극하고 있다.
인근 일본이란 나라가 왜 발전하는지 그 국민성을 보면 면면히 우리와는 확연히 다르다. 상도의가 잘 지켜지고 있으며 상혼이란 것도 철저히 유지되는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가 경제적으로 극일하는 것은 아예 포기해야 할 지경이다.
한국인의 습성은 돈이 된다고 하는 것은 즉각 모방을 하고 나아가 원조를 죽이고 일어서서 성공하려고들 하는데 상혼이 아예 없는 이런 습성은 반드시 고쳐야 선진국으로 진입이 가능해질 것이다.
1997년도에 생체원소를 개발하고 셀젤/리포젤/폼바스 등을 생산하여 전국적으로 순방하며 유관련자들에 대한 세미나를 추진하여 나름대로 기반을 닦아오던 중 8년이 지나서부터 시중에 짝퉁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하였다. 모방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야 무어라 말할 수는 없지만 생체원소를 개발한 본인을 매장시키고 자기들이 시장을 확보하고자 다음과 같은 말들을 유포시켜가면서 짓밟는 행위는 도저히 인간의 양심에서 나온 것은 아니라고 판단이 된다. 야비한 하이에나식 야수 근성으로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1. 생체(명)원소를 자기들이 개발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
생체원소는 지난 1984년도부터 본인이 연구 개발하여 제품화하여 국내외에 판매한 것은 1997년도로서 2008년 현재 만 11년 동안 롱런하는 제품이다. 특히 셀젤/리포젤/폼바스 등에는 15~20% 정도 생체원소가 배합이 되었으며, 이런 진실은 국내외에서 수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주)고객은 우리들이란 회사부터 현재 (주)우리코스로 이어짐-
이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개발한 물질이라는 것이다. 아예 인터넷상으로도 자기가 개발했다고 허위 흑색 선전들을 퍼뜨리고 있다. 누가 사기꾼인지는 고객이 판단할 일이지만.......
생체원소라는 물질은 발명특허가 출원이 안된다. 상표 및 서비스표로도 출원이 불가능하다. 이런 점을 이용하는 것이다.
지난 11년 동안 너무도 흔해졌으며 모방품이 널려 있어 현재 본인은 “생명원소”라는 말을 즐겨 사용중이다. 인간의 생명을 지키는 물질이기 때문에 이 용어가 바람직하여 특허 등록을 출원하였으며 아무도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적 장치를 하고 사용중이다.
2.나를 자기들이 가르쳤다고 하며 인격 모독도 서슴치 않고 자행중이다.
본인은 1984년도부터 화장품 업계에서 현재까지 항상 새로운 물질 개발과 고기능성 신제품 생산에 주력하는 자이다. 이런 나를 두고 하찮은 경력을 가진 자들이 나를 기르쳤다고들 한다(내가 자기들 제자라는 것이다).
짝퉁을 만들어 파는 자들의 몇몇을 보면 본인의 대리점장을 했던 자들과 동업을 몇 년 했던 자들 그리고 본인의 회사에 주주로 있던 자들 아니면 이런 자들이 짝퉁을 만들어 판매하니까 덩달아 생산하는 자들로서 본인이 만든 제품의 효능이 대단하기 때문에 그리고 1997년도부터 7년 동안 연간 20억원 이상 총 140억원을 광고 홍보비로 선전한 본인의 시장 개척의 결과를 앉아서 빼앗아 먹으려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본인의 거래처 또는 본인을 알고 있는 업소들에게 자기들의 제품을 진입시키려고 이런 인격 모독도 서슴치 않고 자행하는 참으로 비열한 인간들이 존재하는 한 국내 경제는 절대로 발전할 수가 없다. 시장만 흐려놓고 있다.
조사한 결과 본사가 관리실에 공급하는 가격보다 1/2 이하의 가격으로 덤핑을 하여 원장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고 있는데 과연 그런 제품들을 업소에서 사용할 경우 효능이 없다면 고객들은 그 업소를 떠나버린다는 점을 가슴에 새겨야 할 것이다. 짝퉁은 외형은 모방이 가능하지만 효과 모방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식하기 바란다.
3. 심지어 내가 죽었다고 하는가 하면 중국에 들어가서 한국에 나오지 않는다고 허위 날조를 유포하고 있다.
본인은 이런 말에 참으로 더 할 수 없는 비참함과 당혹감 속에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음을 절감하고 있다. 이런 거짓말에 절대로 놀아나는 어리석은 원장님들이 되지 말기를 기원한다. 이런다고 내가 매장되지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역사적 진리를 인식하기 바란다.
내가 죽었다면 이 글을 쓰는 자는 누구란 말인가? 도저히 인간으로서는 상상 조차 할 수 없는 내 개인에 대한 신상 모욕이다. 과연 이렇게 한다고 큰 돈 버는 것일까? 전국적으로 짝퉁이 활개를 치는 것은 2005년도부터이다. 그 이전에는 전국에 독점적으로 원장님들에게 본인만이 공급해왔던 것이다.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자 본인을 죽여야만이 자기들의 시장이 확보가 된다고 일단 죽이고 보자는 식의 막가파 영업을 자행중이다.
2008년도부터 전국을 돌며 세미나를 통하여 정품을 사용하기를 간곡하게 권장하고
있으며 짝퉁들의 야비한 행위를 널리 알리고 있는 중이다. 이제 도저히 묵과할 수도 용서할 수준도 지나쳤다. 도가 넘은 파렴치한들의 한심스런 작태는 반드시 법적으로 응징할 것이다.
짝퉁들은 효능.효과면에서 도저히 본인의 제품들을 모방도 따라오지도 못한다. 제품속에 배합이된 주요 원료들은 직접 추출하여 생산하기 때문이다. 전혀 전세계적으로 모방이 불가능하다. 이런 진실 앞에 거짓은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 있다.
4.기타 무수한 헛소문이 날뛰고 있으니 부디 현혹되지 말기를 기원한다.
시중에서 지난 11년 이상을 임상과 검증을 받아 현재도 전국적으로 거래처가 확대되고 있으며 그동안 짝퉁을 사용하던 업소들이 본인의 말을 듣고 모두 정품으로 교체 사용하고 있다. 상당히 바람직한 현상으로서 역시 진품을 인정하시는 원장님들이 많음을 실감중이다.
이에 힘입어 본인은 추호도 흔들리지 않고 11년전 가격 그대로 인상하지 않고 줄기차게 공급중이며, 사용하는 업소마다 기적적인 임상 결과들이 속속 보고가 되고 있다. 특히 홈피의 체험수기란을 보면 과연 이런 수기들이 어느 유사 동종 업체에서 볼 수가 있을지를 판단해야 할 것이며 과연 정품, 진품이기에 가능함을 인정하고 용기와 결단력을 가지고 업소 경영에 임해주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늘 건투를 빌면서.....
2008.10월말
(주)우리코스/(주)비에스 회장 김 명 중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