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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들의 비열한 장송곡/허위날조 행위 사례
✍️ 우리코스 📅 2009.01.14 00:00 👁 686
제품력이 좋아 효과가 탁월해질 수록 경쟁 업체로부터 견제를 받는 것은 시장 진입시 반드시 나타난다. 자유 시장 경제 체제하에서는 당연한 결과이다. 경쟁사가 선발 주자를 잡으려면 페어플레이가 필요하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로 벌어진다. 선발업체를 죽여야만 자기가 살 수 있다는 한 치 앞도 보지 못하는 자들은 반드시 상대를 폄하/비방/훼손/방해/허위날조/모욕 등을 분간 없이 퍼붓는다. 그래서 선발 업체가 도산이라도 된다면 쾨재를 부르며 자기가 그 위치를 차지한다는 안이한 생각으로 무작정 덤벼든다.


 이렇게 하여 목표 달성이 된다면 좋지만 자기들 임의대로 이루지 못했을 때에는 시장에 자기만 퇴출을 당하게 됨을 알고 상대를 죽여야 할 것이다. 죽이는 방법은 깨끗한 플레이 뿐임을 모르는 자들의 극히 위험한 작태가 아닐 수 없다.


 이미 홈피에도 글을 올렸지만 본사를 죽이는 행위는 갈 수록 수그러들지 않고 더욱 더 심해져 가고 있다. 시장을 잠식당할 수록 이런 작태는 더 심해진다. 몇 년동안을 “김회장(개발자)이 죽었다/중국에 가서 들어오지 않고 있다./자기들이 원조이고 김회장을 자기가 가르쳤다.”는 등 엄청난 소문을 퍼뜨리더니 급기야는 최근에 전국의 관리실마다 “제품에 수은과 납을 넣어서 감옥에 갔었다”라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시장 진입시 마찰을 불러오고 있다. 제품에 수은과 납을 넣었다면 1997년도부터 변함 없는 처방전인데 그 제품을 만들 수 있는가?


 담당청에서 제품 생산 중지 명령을 받아 만들지도 못하며 만들었던 공장(본사는 OEM을 하고 있슴)이 진즉 폐쇄 당했을 터인데 이 무슨 날조된 소문을 퍼뜨려 죽이려드는지 인간으로서 양심까지 죽여가며 본사를 죽이려는 짓거리인지를 상상조차 못할 작태를 부리고 있다.

 

공장 책임자가 중금속을 넣으면 당연히 공장을 폐쇄 당하여 망하는데 넣으라고 해도 못넣는 것이 현실이고 넣을 수도 없는 것이 국내의 공장들은 모두 익히 알고 있는 사항이다. 그런데 본사의 공장도 아닌 타인의 공장을 죽여가면서 김회장이 옥살이를 했다고 하는 그들의 말을 믿는 자들도 문제가 많은 자들이다. 날조하는 자나 그말을 믿는자나 사기술에 능한 자들이다.


 이런 허위 날조된 소문에 과연 본사가 타격을 받았는지 묻고 싶다. 진실이 드러나면 허위 사실 유포자만 망하게 됨을 알지 못하는 극히 비열한 자들의 습성이다. 2008년 6월에 mjk 플란검 4종 셋트(셀 리바이버 라인 셋트)가 출시된지 현재 5개월째인데 이 제품에도 그런 중금속 등을 넣었다고 사용하지 말라고 난리가 아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중금속 시험 성적서를 아래와 같이 공개를 한다. “수은/납/비소/포름알데히드“(하단의 자료를 다운로드받아서 보세요) 검사 결과 모두 0.0%이다. 본제품은 현재 일본 수출을 앞두고 시험을 국가 공인기관에 의뢰한 결과 모두 0.0%인바, 그중에서도 포름알데히드는 일본 후생성에서 반드시 0.0%라야 수출이 가능한 항목이다. 포름알데히드가 검출이 되지 않으려면 화장품에 사용하는 물부터 고도로 순수한 물이 되어야 한다. 이런 물은 엄청 값이 비싸므로 공장마다 잘 사용하지 않으려고 한다. 원가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참고로 수은/납/비소의 식약청 허용 기준치는 정해져 있지만 포름알데히드(발암물질임)는 기준치가 없다. 일본은 당연히 0.0%이지만 국내 기준치는 정해져 있지 않다. 일반 정제수를 상요하면 포름알데히드가 검출이 된다. 본사는 이것을 잘 알기에 제조 원가가 높아지더라도 탈이온수를 사용한다. 그래서 검출이 되지 않는다.


 물론 4가지 모두 식약청 기준 허용치가 있지만 모두 만족한 결과치를 보이고 있어 본사를 죽이려는 자들의 말을 믿을 필요가 없슴을 공지한다. 본사가 성적서를 공개해야 하는 참으로 그들의 작태가 너무도 비열하다. 그들에게 건의한다. 너희들도 공개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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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관리자 우리코스 2009.01.14 00:00
원장님들은 짝퉁 업자들에게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본사는 지난 1997년도부터 정품만 생산하며 12녕 동안 초지일관 변함 없는 제품 내용이오니 그들의 술수에 넘어가면 결국 고객만 잃게 됩니다.
조심하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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