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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검증 사례

사진
✍️ 광주 신창점 📅 2008.04.30 00:00 👁 138
사진 1 : 뱃살방 등록 시점

사진 2 : 5개월이 지난 현재(추석때)

내용 :
   등록날짜 : 2006년 5월 8일
   등록지점 : 광주 신창점
   나    이 : 35세
   키       : 165cm
  몸 무 게 : 94.3kg
  체 지 방 : 41.7%

  어버이날이어서 시댁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길게 걸려있는 핑크색 현수막! 간판보다는 현수막에 있는 여자모델이 커다란 청바지를 잡고 웃고 있는 모습이 왜 그리 크게 보이는지...
  차를 타고 가면서도 눈을 뗄 수가 없어 집에 가서도 그 생각만 했다. 밥을 먹을 때도, 잠을 잘 때 에도, 아침에 눈을 떴을 때에도 자꾸 생각이 났다. 너무 뚱뚱하니 저녁에 자고 일어나면 그 모델처럼 날씬해져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 꼭 살을 빼고 말거라는 독한 마음이 간절해졌다. 그래서 우선 뱃살방 3개월을 등록했다.
  남편이 뱃살방에 같이 가서 등록을 해줬다. 정말 너무 고마웠다. 뱃살방에 등록한 이유는 살도 빼고 싶었지만 혼자 하기는 힘든 일이다. 이런저런 살을 빼는 생각, 오늘부터 다이어트를 해볼까하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은 다 해 보았을 거다. 그러나 쉽게 되는 일이 아니기에 어떠한 도움이든지 필요한 것 같다. 뱃살방에서는 물(음양탕)을 8잔정도 마시고 식이요법과 걷기운동(한시간 이상)을 같이하게 했다. 비가 오는 날은 마트로 운동 삼아 갔다.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들었다. 한 달 동안은 운동과 절식과 간식대신 오이 두 박스에 토마토 한 박스 브르커리, 매운고추(좋아함)에 된장, 양파 상추 이렇게 채식위주로 먹었었다. 그게 벌써 엊그제 일 같다. 그렇게 한 달 동안  몸무게가 7~8kg 감량했다. 드디어 한달이 끝나고 재상담하여 전신과 ! 憺봉 겸하였다.
 그래서 몸무게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더니 어느 순간 정체기가 찾아왔다. 정체기가 오면서 무릎과 언젠가 다쳤던 발목에 통증이 왔다. 걷기도 힘들만큼 심한 통증이었으나, 더 괴로운 건 운동을 할 수 없어 살이 다시 찌면 어쩌나하는 두려움이었다. 그러나, 속성의 셀과 리포젤은 나의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기에 충분했다. 물론 정형외과에도 갔었다. 퇴행성관절염이라는 진단이 내려졌고 걷는 것마저도 쉬엄쉬엄하라고 했다. 그래서 원장님께 상담을 했다. 원장님은 반드시 좋아질거라며 안심을 시켰다. 어느 순간 통증이 없어지고 더 열심히 살을 빼기 시작했다. 속성과 전신이 이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왜냐하면 무릎과 발목통증을 완화시키는 셀젤을 듬뿍 발라 고통을 줄였고 전신으로 온몸으로 맛사지 해주어 그 아픔을 다소나마 덜어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 한 슬림청도 다이어트에는 그야말로 효과만점이었다. 
  5개월이 된 지금 나는
   몸  무  게 : 71kg
   체  지  방 : 32.8%
   허리사이즈 : 상 - 33,  중 - 31.5,  하 - 37
이라는 믿기 어려울 만큼 살이 빠져 있다. 지금도 정기적인 정체기가 가끔씩 찾아오지만 체질개선과 탈비만에 대한 BS뱃살방에 대한 나의 믿음은 확고하다. 앞으로 좀 더 노력하여 내 인생을 좀 더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것이다. 많이 망설였던 나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도움을 준 내 남편과 딸에게 거듭 감사함을 전한다. 나에게 힘을 실어준 BS본사와 신창점 가족들에게도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아자! 아자! BS뱃살방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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