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첫 아이를 낳고 모유수유를 한다는 이유로 뭐든 시간을 가리지 않고 잘 먹었습니다. 그결과..... 체중이 아이를 가졌을때보다 10kg이 더 늘었났죠. 너무 불어난 체중으로 무릎도 아프고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벌써 둘째 가졌냐는 말에 나가기가 싫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월드컵 응원을 하러가기전 신랑과 함께 들른 음식점에 BS뱃살방 전단지를 보고 신랑이 상담을 받으러 가자고했고 함께 상담을 받고 신랑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보고는 저를 BS뱃살방으로 인도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랬겠지만 어디 살이 찐 사람치고는 여러가지 다이어트 시도 안해본 분이 없지요?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300만원 다이어트 코스도 해보고 여러가지 해봤지만 결과는 요요현상!! 오히려 더 살이 찌고 말았죠! 그래서 첨에는 반신반의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전 체질상 땀이라는걸 흘린적이 없었는데 땀이 비오듯이 흐르고 관리를 받고나면 화장실로 직행하고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더니 나중에는 명현반응이 생겨 온몸에 빨간 반점이 생기더라구요 그러기를 3주가 지나 어느날 신랑이 저를 보더니 살이 좀 빠진거 같다고.... 귀가 번쩍 했습니다 밖에를 나가도 다른 엄마들이 허리 라인이 생겼다고... 요즘 뭐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조심스레 체중계에 올라갔습니다 전 제 눈을 의심했죠 왜인지는 다들 아시죠 정말 놀랐습니다 3주에 6kg감량이 되었더라구요 물론 체지방은 더 빠졌겠죠? 전 감탄사가 절로 나왔고 신랑도 변화에 놀랐습니다 굶지도 않고 힘들게 운동도 하지 않았지만 놀라운 변화는 어떤것보다도 많이 나타났으니까요... 전 좌하근하염이라는 병이 있어서 오래 걸어다니거나 운동을 할수 없는 상황이었구요 그리고 처녀때부터 생리통이 아주심해 항상 첫날부터 2~3일간은 병원에서 찜질을 받아야할 정도였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허리아픈것도 없어졌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처녀때의 몸으로 돌아가보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도와주신 병점 원장님! 항상 감사하고 더불어 BS뱃살방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