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시 북화 대학교에서...........
10월 18일 낮에도 매서운 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손을 불어가며 추위를 떨쳐내고 낮으막한 동산에 건립된 북화대학교를 찾아갔다. 한국의 영남대학교와 공주 대학교과 자매 결연을 맺은 전통이 있는 대학교로서 전국 각지역 과 외국에서 온 유학생들도 많았다. 특히 의과대학교와 좋은 인연을 가지고 이후 공동으로 원료와 약물 개발을 하고자 하여 그들의 실험실을 견학하게 되었으며 총 4개의 실험실 중에서 오늘은 1개 장소만 견학하였다. 아쉽게도 실험실내의 시설들은 촬영을 하지 못하 였지만 건물들은 일부 촬영을 하게 되어 소개를 한다.
의과대학의 임상조직병리학과 교수와 기초 의학 교수 두 분이 적극적으로 나의 의견에 동조를 하여 이번에 가지고 온 그동안의 셀젤에 대한 지난 10여년간의 한국내 검증 자료및 이론 자료들과 제품들을 이들에게 주어 대학 병원의 환자들을 테스트도 하고 각과에 배분하여 증세별로 검증해주기로 선약이 되었기에 매우 만족한 방문이 되었다.
일련의 이들의 협조가 돈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적극적으로 검증을 해주겠다는 점에서 한국내 실정과는 판이하여 대단히 흡족하였으며 이후에도 공동 개발을 하기로 하여 공장내 연구소와 함께 향후 화장품/식품/약품 원료 및 제 품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을 한다. 실험실 장비들도 연구를 하는 학생들과 함께 사용을 하는데 대부분 일본에서 들여온 첨단 장비들이어서 많은 도움 이 될 것으로 사려된다.
특히 이들이 검증해줄 셀젤에 대한 증세별 검증 결과물들은 향후 중국 위생부에서 정식으로 약품 허가를 취득할 전 망이기에 기대가 매우 크다. 중국이든 한국이든 미국이든 의학 학회지에 공개가 되고 전세계에서 약으로 사용을 하 게 되는 매우 소중한 기회가 온 것이다.
한국에서 약으로 허가를 받으려면 기나긴 세월과 자금이 막대하게 소요가 되어 불가능하지만 중국에서는 이런 점에 서 아무런 염려가 되지 않아 안심이 된다. 내 인생에서 마지막 기회가 온 것이다. 공장명칭도 화장품 뿐만 아니라 고신기술로 개발하는 원료들이기 때문에 개발 특구에서 정부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그들 스스로 정부 자금도 지급 받도록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아 공장명칭을 OO생명 공학 기업(가칭임)으로 변경하여 설비를 하게 되었다.
물론 화장품/식품/의약품 모구 개발하고 생산하는 복 합적이면서 최첨단 하이테크 공장이 될 것이다. 11우러말까지 부지를 구입하고 내년 4월부터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동안에는 회사를 만들고 자금을 확보함과 동시에 원료는 다른 연구소에서 계속 개발하게 된다. 대학교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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