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체 현재
 
Home > 고객센터 > 보도자료
 

보도자료

길림 중식당에서.....
✍️ 관리자 📅 2008.04.26 00:00 👁 532

길림 중식당에서.....

 

 중국의 습성상 일반적으로 비즈 상담도 식사를 하면서 이루어진다. 우리의 커피숍 문화가 없으며 주로 식사를 하면

서 상담을 하는바, 길림에서도 중요한 의향서 작성 등은 개발 특구 사무실에서 끝내고 세부 내용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결정을 하였다. 

 

그리고 차후의 나의 계획도 주지시켜주면서 즐거운 식사를 하였다. 길림은 북방 지역인지라 겨울에는 영하 30도까

지 기온이 떨어진다.

 

 그래서인지 독한 백주를 즐겨 마시는데 보통 50도의 술을 권한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상담 자체가 서먹해지기 때

문에 서로 권주를 하는데 1주일간 내가 마신 술의 분량은 엄청날 것 이다. 기름지고 칼뢰라가 높은 음식에 독한 술

을 마셔대어 지난번 귀국시 약 1주일간 하루 10회 이상 화장실에서 설사를 쏟아내어 약 8kg의 체중이 날라가 버렸던

터라 이번에는 백주 대신 식사시 마다 나는 별도로 주문하여 포도주만 마 셔댔다. 순한 것이라 좋을 줄 알았는데 많

이 마시고 역시 혼 좀 났다. 상세히 알려주어야 할 내용들에 관하여 설명을 하자 화장품 공장만 하지 말고 관련 제품

 

 상세히 알려주어야 할 내용들에 관하여 설명을 하자 화장품 공장만 하지 말고 관련 제품모두를 개발도 하고 국가

에 의견서를 베출도 하여 국가 시책 사업으로 선정해주겠다는 등의 내용도 술을 마시며 식당에서 이루어졌다. 음식

과 술이 없으면 되지 않는 것도 되도록 하는 것이 이들의 문화 수준이다.

 

 아무튼 접대는 매우 잘 받았지만 공장을 성공시켜야 한다는 부담은 갈 수록 막중해진다. 우리의 돈으로 약 100억원

을 조달해야만 하는 규모가 큰 사업이다. 하나님의 도움이 절실해진다.

 

모두의 기도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김 회장 배

 

 

 

 


국 화 옆 에 서
         미당 : 서정주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그렇게 울었나 보다. 그립고 아쉬움에 가슴 조이던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인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꽃이여. 노오란 네 꽃잎이 피려고 간밤엔 무서리가 저리 내리고 내게는 잠도 오지 않았나 보다....
오영걸 작곡 / 테너 : 박인수 이호섭 작곡 / 바리톤 : 황병덕 이호섭 작곡 / 테너 : 김태현 김달성 작곡 / 메조소프라노 : 김청자 최종진 작곡 / 메조소프라노 : 황화자 미당 서정주 문학관 (전북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
 
▲ 다음글 소중한 중국화를 선물로 받고.....
▼ 이전글 길림시 북화 대학교에서...........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dc16e95a-2b3f-4310-a95e-eaf756b4ba1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