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 임직 감사 에배/2012.6.14/우리공동체교회
고교 시절 목사가 되겠다고 서원한 것을 하나님께서 이제야 이루게 하여
남은 여생 온전히 바치도록 해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날 총회와 학교 여러 교단의 목사님들과 노회 식구들이 한 마음이 되어
축하를 해주신 은혜에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말씀 선포와 지경 넓히는데 진력하겠음을 약속합니다.
모든 분들의 주님 안에서 건승을 빌면서...
목사 김 명중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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